疎通 2 (with YHWH)/Quiet Time

열왕기하 6:15-23 (눈을 열어 주셨다)

에제르 2011. 7. 13. 11:55

* 엘리사의 기도
 시종  시리아의 군대들   시리아의 군대들 
 저 시종의 눈을 열어 주셔서, 볼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이 백성을 쳐서, 눈을 멀게 해주시기를 간
 구합니다
 이들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해주십시오
 그 시종의 눈을 열어 주셨다  그들을 쳐서 눈을 멀게 하였다   그들의 눈을 열어 주셨다 





눈이 멀면 두려워하거나 주님이 함께 하심을 알지 못한다
눈이 멀게 되면 사리판단을 못하고, 분별을 못하고, 제대로 보지 못하고, 속아서 엉뚱한데로 이끌려 간다
적진 깊숙히 제 발로 들어가게 된다.

우리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주님께서 밝히 보여 주시면 영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있다.
주위를 둘러 보면 우리에게 두려움으로 나타나는 것들이, 영의 눈으로 보면 그것이 전부가 아님을 깨달을 수 있다.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에 대해서 확신하는 것입니다. 또한 보이지는 않지만 그것이 사실임을 아는 것입니다.(히 11:1 쉬운성경)

믿음의 눈으로 주변을, 삶을, 세상을 바라보아야 한다.
두려움이 아니라 희망이요, 소망이 보일 것이다.
세상에 눈이 멀면 하나님과 멀어져 세상의 깊은 곳으로 이끌려 갈 것이다.

성령께서 나의 눈을 열어 밝히 보게 하여 주시기를
성령께서 나의 눈을 열어 보아야 할 것들을 볼 수 있게 하시기를
성령께서 나의 눈을 열어 두려움이 아니라 기쁨과 소망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