疎通 2 (with YHWH)/Quiet Time
열왕기하 23:1-30
에제르
2011. 8. 12. 01:21
* 맹세하는 언약 (3)
-. 주님을 따를 것
-. 온 마음과 목숨을 다 바쳐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킬 것
-. 율법책에 적힌 언약의 말씀을 지킬 것
* 요시야의 순종(21-25)
이 언약책에 기록된대로 | 책에 기록된 율법의 말씀을 지키려고 |
어느 시대에도 이와 같은 유월절을 지킨 일은 없었다 | 이와 같이 마음을 다 기울이고 생명을 다하고 힘을 다 기울여 모세의 율법을 지키며 주님께로 돌이킨 왕은, 이전에도 없었고 그 뒤로도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 |
일꾼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주인이 시키는 대로 따르는 것입니다.(고전 4:2 현대어성경)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 하고, 네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였으니,
이것이 가장 중요하고 으뜸 가는 계명이다." (마 22:37-38)
언약책에 기록된대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원하신다
마음과 생명과 힘을 다하여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주님께로 돌이켜야 한다
선지자 세례 요한의 일성(一聲)...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마 3:2)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말...회개, 순종, 하나님 사랑
그러나 지금도 여전히 지켜지지 않는 말...
지금의 교회공동체도 요시야와 같은 철저한 종교적 개혁이 필요하고 실현되어야 할 때이다
그렇지않으면 주님의 진노가 먼저 교회공동체에 임하실 것이다.
요한계시록을 통하여 교회공동체에 준엄한 경고의 말씀을 주셨듯이, 교회는 각성하여야 할 것이다
자신을 돌아보고, 교회공동체를 돌아보고 나서야 세상을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다
"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는 말이 있듯이, 교회공동체는 지금 요시야와 같은 철저한 개혁을 필요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