疎通 2 (with YHWH)/Quiet Time

사도행전 13:13-31(구주 예수)

에제르 2011. 9. 15. 01:23
* 증언
 하나님의 약속  성취 
 다윗의 후손 가운데서 구주를 세워 이스라엘에 보냄  예수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과 지도자들  하나님   예수
 예수를 알지 못하고, 예수를 죽게 함  예수를 죽은 사람 가운데서 살리셨음  여러 날 동안 나타나 보이셨음






하나님께서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는데
이 예수를 알지 못하고
주일마다 읽는 성경의 말씀도 깨닫지 못하는
그래서 이 예수를 또 죽이는 죄를 범하는
마치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과 그들의 지도자들을 지금도 보는듯한...
지금 교회의 모습이 이런 모습이 아닌가 싶다

바울과 그 일행이 이토록 주장하고 선포하는 복음을, 예수의 그리스도이심을, 우리는 아직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말씀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그저 우리들의 욕심과 탐욕을 위해서 성경과 예수를 도구로 만들어 이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예수의 그리스도되심
예수의 죽으심과 하나님께서 다시 살리심
예수의 부활과 나타나심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짐
이것이 우리가 전해야 하는 복음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우리에게 이루어진, 경험한 기적과 같은, 표적과 같은 만사형통한 이야기들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우리는 기적과 표적을 보고, 듣고 믿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것이니까...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믿는 것이니까...보지 않고도 믿는 믿음이니까...
기적과 표적은 이미 성경을 통해서 많은 증인들의 이야기들을 읽고 들었으니까...

하나님은 약속하신 대로 다윗의 후손 가은데서 구주를 세워 이스라엘에 보내셨으니, 그가 곧 예수입니다(1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