疎通 2 (with YHWH)/Quiet Time

에스겔 20:40-49 (회개와 용서, 구원)

에제르 2011. 12. 5. 01:00

 내가 너희 조상에게 주겠다고 손을 들어 맹세한 땅으로 데리고
 들어가면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이렇게 너희의 악한 길과 타락한 행실에 따라 그대로 갚았
 어야 했지만, 내 이름에 욕이 될까봐 그렇게 하지 못하였으니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불러 주시고
우리가 회개함으로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삼아 주신다.
그 때에야 비로소 우리는 예수님이 우리 주님이시요 그리스도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게 된다.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과 함께 주님이 다시 오실 때 
그 때에야 비로소 우리는 예수님이 우리 주님이시요 그리스도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게 된다.

우리가 주님을 알게 될 때 비로소 우리가 자신을 더럽히며 살아온 길과 모든 악한 행실을 기억하며,우리가 저질렀던 그 온깆 악행을 회개하며 스스로를 미워하게 된다.
주님은 우리의 악한 길과 타락한 행실에 따라, 그대로 우리에게 갚았어야 했지만, 우리를 용서하심으로 주님의 은혜를 알게 된다.
우리를 이 땅에서 주의 택하신 백성이요, 하나님의 나라요, 왕같은 제사장으로 살아가게 하신다.
그리고 마침내 우리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볼 것이고, 주님은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이루실 것이다.
그 때에야 비로소 우리는 예수님이 우리 주님이시요 그리스도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게 될 것이다.

주님은 우리에게 회개를 촉구하셨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음을 선포하셨다.
우리가 회개할 때 주님은 그 이름으로 우리를 용서하시고, 구원하신다.
이 모든 것은 주 하나님의 말씀이다.

회개를 통해 주님의 주 되심을 알고
용서를 통해 주님의 은혜와 자비를 알고
구원을 통해 주님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짐을 알게 될 것이다.

오늘도 내가 나를 더럽히며 살아온 길과 모든 행실을 기억하고,
내가 그동안 저질렀던, 저지르고 있는 그 온갖 악한 악행 때문에 나 스스로를 미워해야 할 것이다.
오늘도 나를 용서의 자리로 불러주신 그 은혜를 깨달아 주님의 주 되심을 알아야 할 것이다.
회개는 주님의 용서와 구원의 자리로 나를 이끄는 마중물이 될 것이다.

내가 여전히 죄인 임을 기억하라
내가 여전히 죄를 짓고 있음을 기억하라
내가 여전히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자임을 기억하라 
내가 오늘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필요한 자임을 기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