疎通 2 (with YHWH)/Quiet Time
야고보서 4:13-5:6 (주님께서 원하시면)
에제르
2012. 4. 28. 13:10
* 부자들의 자랑
여러분은 | 이렇게 말해야 할 것 | 그런데 |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생명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버리는 안개에 지나지 않음 |
주님께서 원하시면, 우리가 살 것이고, 또 이런 일이나 저런 일을 할 것이다 |
지금 우쭐대면서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자랑은 다 악한 것 |
* 부자들과 그 심판
부자들 | 닥쳐올 비참한 일들 |
세상 마지막 날에도 재물을 쌓았음 밭에서 곡식을 벤 일꾼들에게 품삯을 주지 않고 가로챔 이 땅 위에서 사치와 쾌락을 누렸음 살육의 날에 마음을 살찌게 하였음 의인을 정죄하고 죽였음 |
여러분의 재물은 썩고, 여러분의 옷들은 좀먹었습니다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그 녹은 장차 여러분을 고발할 증거가 될 것이요, 불과 같이 여러분의 살을 먹을 것입니다 |
내일 일은 알지 못한다.
우리의 생명이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안개에 지나지 않는다.
이 땅 위에서 우리의 인생에 대한 자랑은 모두 헛된 것이다.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의 모든 계획과 꿈, 설계마저도 그저 우리의 욕심일 뿐이다.
우리의 삶이란 그렇게 덧없는 것이다. 내가 인생에서 무엇을 자랑하리요...
그러나 우리가 아닌 주님께서 원하시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주님께서 원하시면 우리는 살 것이고, 또 이런 저런 일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주님께서 원하시면 돈도 벌 수 있을 것이요, 여러가지 계획된 일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원하는지...주님께서 원하시는지...모든 주권은 오직 주님께만 있다.
우리의 관심은 세상에서 '나의 이름'을 남기려는데 있다. 그저 이 세상에서 '나'를 찾고자 하는데 관심이 있다.
온 우주는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그저 '내가 누구인가?'를 끝없이 질문한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에게 "나는 너의 하나님이다"에 관심을 갖기를 원하신다.
온 우주는 '하나님' 중심으로 돌아간다. 우리는 끊임없이 물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누구시가?"...
오늘도 주님이 주신 은혜의 날이다. 주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하루이다.
앞으로의 나의 인생에서도 주님께서 원하시면 내가 살 것이도, 나에게 소원을 주셔서 그것을 이루게 하실 것이다.
모든 소망, 모든 능력, 모든 권세가 오직 주님께 있음을 고백한다.
오늘도 나에게 하루를 허락하심을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인생에서도 주님께서 허락하시고 원하시면 나는 살 것이고, 또 이런 저런 마음의 소망들을 이루어 주실 것이다.
주님...저에게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주시고, 저를 이끌어 주소서. 마음의 소원들이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이면 이루어 주소서
아멘
온 우주는 '하나님' 중심으로 돌아간다. 우리는 끊임없이 물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누구시가?"...
오늘도 주님이 주신 은혜의 날이다. 주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하루이다.
앞으로의 나의 인생에서도 주님께서 원하시면 내가 살 것이도, 나에게 소원을 주셔서 그것을 이루게 하실 것이다.
모든 소망, 모든 능력, 모든 권세가 오직 주님께 있음을 고백한다.
오늘도 나에게 하루를 허락하심을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인생에서도 주님께서 허락하시고 원하시면 나는 살 것이고, 또 이런 저런 마음의 소망들을 이루어 주실 것이다.
주님...저에게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주시고, 저를 이끌어 주소서. 마음의 소원들이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이면 이루어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