疎通 2 (with YHWH)/Quiet Time
에스겔 23:1-21 (음란한 두 여인)
에제르
2012. 9. 27. 13:48
* 두 여인 / 한 어머니의 딸들 / 그 두 자매가 똑같은 길을 걸었다
오홀라 | 오홀리바 |
사마리아 | 이스라엘 |
이웃에 있는 앗시리아의 연인들에게 홀려서 음행을 하였다 | 자기 언니보다 더 많이 홀리고 타락하였다 |
그들의 온갖 우상으로 자신을 더럽혔다 | 앗시리아의 사람들, 바빌로니아 사람들, 이집트의 사내들 |
강대국에 의존하는 지나친 외세 의존 정책
강대국의 국가 제의와 각종 이교 풍습들의 수입을 촉진하는 한편으로 야훼 신앙의 기본틀을 위협할 수 있는 위험성을 안고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들의 정치적이고 군사적인 안전을 위하여 야훼 하나님을 의존하는 대신에 주변 강대국들에 의존하는 외교 정책 자체가 남편이신 하나님을 버린 음란한 행동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함께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의 나라
이미 우리 가운데 임한 하나님의 나라
주님의 다시 오심으로 완성될 하나님의 나라
그 하나님의 나라 백성으로 부르심을 받은 그리스도인
믿음으로 구원을 받아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몸소 살아가야 하는 그리스도인
그 나라의 통치자, 권세자, 권위자는 오직 하나님 뿐이시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따르는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며 의지하는 대신, 다른 것을 믿고 따르기로 한다면 그것은 우상숭배의 죄다.
음행이요, 음란이요, 자신을 더럽히는 것이다.
내가 어떤 상황과 환경에서도 과연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며 따를 수 있을까?
나를 구원해 줄 것같은 달콤한 유혹들...돈, 권력, 명예 등...을 뿌리칠 수 있을까?
나에게 돈벼락이 떨어진다면 과연 나는 정말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할까?
내가 큰 권력을 가지고 있다면 과연 나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같고 두려움이 없을까?
나의 기쁨, 평안, 구원, 행복, 사랑이 어디에서부터 오는가?
나를 지으신 여호와께로다...아멘
이 믿음 잃지 않게, 잊지 않게 하소서
이 믿음 붙잡고 살게 하소서
그 무엇도 주님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깨닫게 하소서
오직 주님만이 나의 모든 것 되심을 마음 속 깊이 간직하며, 그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옛생활을 그리워 하지 않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