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 7:1-13 (구원하실 하나님)
이 시대 | 그러나 | 마침내 | 그 때에 |
아들이 아버지를 경멸하고 딸이 어머니에게 대들고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다툰다 사람의 원수가 곧 자기 집안 사 람일 것 |
나는 희망을 가지고 주님을 바 라본다 구원하실 하나님을 기다린다 내 하나님께서 내 간구를 들으 신다 |
주님께서는 나를 변호하시고 내 권리를 지켜 주시고 나를 빛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 내가 주님께서 행하신 의를 보 게 될 것 |
내 원수는 내가 구원을 받은 것 을 보고 부끄러워할 것 나를 조롱하던 그 원수가 얼굴 을 들지 못할 것 내 원수가 거리의 진흙처럼 밟 힐 것 패배당한 원수의 모습을 보게 될 것 |
아, 절망이다!(1)
이 땅에 신실한 사람은 하나도 남지 않았다. 정직한 사람이라고는 볼래야 볼 수도 없다.(2)
그러나...
나는 희망을 가지고 주님을 바라본다. 구원하실 하나님을 기다린다.(7)
마침내...
주님께서는 나를 변호해 주시고, 내 권리를 지켜 주시고, 나를 빛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니. 내가 주님께서 행하신 의를 볼 것이다(9)
아, 절망이다!
의인은 없다. 한 사람도 없다. 깨닫는 사람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사람도 없다. 모두가 곁길로 빠져서, 쓸모가 없게 되었다.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없다. 한 사람도 없다 (롬 3:101-2)
그러나...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서 회개시키러 왔다.(눅 5:32)
하나님의 의가 복음 속에 나타납니다. 이 일은 오로지 믿음에 근거하여 일어납니다. 이것은 성경에 기록한 바 "의인은 믿음으로 살 것이다" 한 것과 같습니다 (롬 1:17)
마침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빛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다. 우리가 주님께서 행하시는 의를 볼 것이다. 복음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 우리를 구원하실 것이다.
그들은 큰 소리로, "구원은 보좌에 앉아 계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의 것입니다" 하고 외쳤습니다 (계 7:10)
그 때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큰 음성이 이렇게 울려 나왔습니다.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권능과 나라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세우신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다. 우리의 동료들을 헐뜯는 자,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으로 그들을 헐뜯는 자가 내쫓겼다.(계 12:10)
이것이 우리의 믿음이요 소망이다.
미가 선지자가 이스라엘에게 선포하였듯이,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향해 선포해야 할 것이다.
미가의 소망이 우리의 소망이요, 미가의 기도가 우리의 기도가 될 것이다.
나는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주님만을 바라본다.
나는 나를 구원하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린다.
내가 마침내 주님께서 행하신 의를 볼 것이다.
내 삶의 모든 상황과 환경 가운데에서도 눈에 보이는 땅의 것을 바라보지 말고, 그 너머에 있는 하늘 소망을 기다리자.
회개하라.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