疎通 2 (with YHWH)/Quiet Time
에베소서 2:11-22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
에제르
2013. 7. 4. 13:20
* 대조
육신으로는 이방 사람 |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를 받은 사람 |
무할례자들 | 할례자들 |
* 이방 사람
-. 할례자들에게 따돌림을 당했음
-. 그리스도와 상관이 없고
-. 이스라엘 공동체에서 제외되어서
-. 약속의 언약과 무관한 외인
-. 세상에서 아무 소망이 없이, 하나님도 없이 살았음
* 대조
이방 사람 | 유대 사람 |
전에는 | 이제는 |
하나님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분의 피로 하나님께 가까워졌습니다 |
외국사람이나 나그네 | 성도들과 함께 시민이며 하나님의 가족 |
*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
-.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이 양쪽으로 갈라져 있는 것을 하나로 만드신 분
-.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 사이를 가르는 담을 자기 몸으로 허무셔서
-. 원수 된 것을 없애시고, 여러 가지 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습니다
-. 이 둘을 자기 안에서 하나의 새 사람으로 만들어서 평화를 이루시고
-.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 이 둘을 한 몸으로 만드셔서
-. 하나님과 화해시키셨습니다
-. 그분은 오셔서 멀리 떨어져 있는 여러분에게 평화를 전하셨으며
-.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평화를 전하셨습니다
-. 이방 사람과 유대 사람 양쪽 모두, 그리스도를 통하여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 이제는 이방 사람도 외국인이나 나그네가 아니요, 성도들과 함께 시민이며 하나님의 가족이다
* 교회 / 성도 / 하나님의 가족
-. 사도들과 예언자들이 놓은 기초 위에 세워진 건물
-. 그리스도 예수가 그 모퉁이돌
-. 그리스도 안에서 건물 자체가 서로 연결이 되어서
-. 주님 안에서 자라서 성전이 됨
-. 그리스도 안에서 성도들도 함께 세워져서 하나님이 성령으로 거하실 처소가 됨
이방 사람과 유대 사람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의 새 사람이 되다
그리스도는 이방 사람과 유대 사람에게 평화를 전하시고, 가르는 담을 허무시고,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여러 가지 조문으로 된 계명을 폐하셔서, 하나님과 화해시키셨다
이렇게 모인 사람들이 교회다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을 고백하는 사람들은 모두 하나의 새 사람이다.
모든 성도들이 그리스도를 통하여 한 성령 안에서 하나님께 나아간다.
여기에는 차별이 없다.
성도란
하늘 나라의 시민이며
하나님의 가족이다
사도들과 예언자들이 놓은 기초 위에 세워진 건물이다
그리스도 예수가 모퉁잇돌이 되신다
그리스도 안에서 성도들이 함께 세워져서 하나님이 성령으로 거하실 처소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거하시는
처소가 된다
이것이 교회다
성령으로 거하시는 하나님
우리를 처소로 삼으시는 분
차별없이...누구에게나...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그리스도를 통하여 한 성령으로 하나의 새 사람으로 만드신다.
그리고 하나님과 화해시키시고, 하나님의 가족이 되게 하신다
이것이 곧 교회다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거하시는 처소...
누구에게나...차별없이...
그래서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시다...
허물과 죄로 덮여 있던 나도 그렇게 부르셨다.
누구나 다 그렇다
여전히 교회 안에서 존재하는 차별은...
나는 그래도 너보다는 낫다고 하는...
목사라고, 장로라고, 감독이라고, 당회장이라고, 집사라고, 리더라고...헌금 많이 낸다고, 봉사 많이 한다고...
나는 부르심을 받아 마땅하지만, 너는 아닌거 같다는 생각...어떻게 너같은 사람이 교회를, 사역을, 봉사를, 직분을...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