疎通 2 (with YHWH)/Quiet Time
시편 24:1-10 (주님의 산에 오를 사람)
에제르
2013. 12. 27. 02:33
땅과 그 안에 가득 찬 것 | 온 누리와 그 안에 살고 있는 모든 것 |
모두 주님의 것 | 주님의 것 |
누가 주님의 산에 오를 수 있으며 누가 그 거룩한 곳에 들어설 수 있느냐? |
깨끗한 손과 해맑은 마음을 가진 사람 헛된 우상에게 마음이 팔리지 않고, 거짓 맹세를 하지 않는 사람 |
그런 사람은 주님께서 주시는 복을 받고 그를 구원하시는 하나님께로부터 의롭다 고 인정받을 사람 그런 사람은 주님을 찾는 사람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사모하는 사람 |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어라 영원한 문들아, 활짝 열려라 |
영광의 왕께서 들어가신다 영광의 왕이 뉘시냐? |
힘이 세고 용맹하신 주님이시다 전쟁의 용사이신 주님이시다 만군의 주님이시다 |
주님의 산에 오를 사람
그 거룩한 곳에 들어설 수 있는 사람
깨끗한 손과 해맑은 마음을 가진 사람
헛된 우상에 마음을 팔리지 않고, 거짓 맹세를 하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은 주님께서 주시는 복을 받고, 그를 구원하시는 하나님께로부터 의롭다고 인정받을 사람
그런 사람은 주님을 찾는 사람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사모하는 사람
깨끗한 손
해맑은 마음
어린 아이와 같은 마음
마음과 뜻과 힘과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 사랑
손으로는 죄를 짓지 않고, 마음으로는 오직 하나님 사랑
행함과 믿음은 하나다
지금 교회는
더러운 손, 피를 묻힌 손과 더럽고 탐욕스러운 마음으로 가득하다
헛된 우상에 마음을 전부 빼앗기고, 거짓 맹세를 밥 먹듯이 한다
입으로는 하나님을 부르고 찾지만, 마음은 주님께로부터 멀어져 가고 손은 피를 묻히기 바쁘다
이미 헛된 우상, 맘몬이 교회를 장악하고 있다.
믿음은 그리 호락호락한 것이 아니다
땅과 그 안에 가득 찬 것이 모두 주님의 것인데, 온 누리와 그 안에 살고 있는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인데...
이제 교회는 모두 자기 것이라고 한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는데, 교회는 굳게 닫힌 문을 부여잡고 열지 않고 있다
이미 교회 안에 예수는 없다.
헛된 우상과, 맘몬과 온갖 죄악으로 더럽혀진 손과 탐욕의 마음들이 교회 안에 가득하다
교회는 들어라
영광의 왕께서 들어 가신다
힘이 세고 용맹하신 주님이시다
전쟁의 용사이신 주님이시다
만군의 주님이시다
교회는 그 문을 활짝 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