疎通 2 (with YHWH)/Quiet Time

마 12:22-30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에게 왔다)

에제르 2019. 2. 13. 11:48


 그 때에 사람들이

 귀신이 들려서 눈이 멀고 말을 못하는 사람 하나를

 예수께 데리고 왔다

 예수께서 그를 고쳐 주시니

 그가 말을 하고, 보게 되었다 

 그레서 무리가 모두 놀라서 말하였다

 "이 사람이 다윗의 자손이 아닌가?" 


 그러나 바리새파 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말하였다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사람이 귀신의 두목 바알세불의 힘을 빌리지 않고서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할 것이다

 어느 나라든지 서로 갈라지면 망하고

 어느 도시나 가정도 서로 갈라지면 버티지 못한다

 사탄이 사탄을 쫓아내면, 스스로 갈라진 것이다

 그러면 그 나라가 어떻게 서 있겠느냐?


 내가 

 바알세불의 힘을 빌어서 귀신을 쫓아낸다고 하면

 너희의 아들들은 

 누구의 힘으로 귀신을 쫓아낸다는 말이냐? 

 그러므로 그들이야말로 

 너희의 재판관이 될 것이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영을 힘입어서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 나라는 너희에게 왔다


 사람이 먼저 힘 센 사람을 묶어 놓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 사람의 집에 들어가서 세간을 털어 갈 수 있느냐? 

 묶어 놓은 뒤에야

 그 집을 털어 갈 수 있다 


 나와 함께 하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다윗의 자손........귀신의 두목 바알세불

하나님의 영을 힘입어서......바알세불의 힘을 빌어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우리에게 왔다.

하나님의 영으로 사탄을 이기고 승리하셨다.


그 하나님의 영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우리가 권능을 받고 하나님 나라의 증인이 되는 것이다.

이미 임하신 하나님 나라 그리고 곧 다시 오셔서 완성하실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는 것이다.


같은 시간과 장소와 환경에서 같은 사건을 직접 눈으로 보고서도 서로 다른 생각과 말을 한다.

무리들은 다윗의 자손 메시아라 하고, 바리새파 사람들은 그 많은 성경 지식에도 불구하고 귀신의 두목 바알세불의 힘을 빌었다고 한다.

한 사람의 한 행동을 모두 보고서도 다른 느낌, 다른 생각, 다른 말을 할 수가 있다.

그러나 이것이 하나님 나라와 사탄의 나라를 결정한다.


나는 어느 편에 설 것인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할 것이가? 반대 편에 설 것인가?

예수는 그리스도이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인가? 그저 한 인간 예수로서 살다 가신 인물인가?


주님,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 백성답게 살게 하소서

사탄에 묶이지도 않고, 억눌리지도 않고, 하나님의 영이 충만한 주의 자녀답게 살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