疎通 2 (with YHWH)/Quiet Time

여후수아 4:1-24

에제르 2025. 1. 5. 15:32

표징, 표지, 기념물

훗날 당신들 자손이 그 돌들이 지닌 뜻이 무엇인지를 물을 때에(6,21)

표징을 불 때에 그냥 단순하게 그 사실만을 말할 것이 아니라, 그 의미가 무엇인지를 물어야 한다.

믿음은 질문하는 것이다. 궁금해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의미에 대해 잘 알려주고 가르치는 것이 믿음의 선배들의 역할이다.

무조건 믿어라가 아닌...

 

성경을 통해 우리가 얻어야 하는 것은 아는 것과 경외하는 것이다.

성경은  하나의 표징, 표시로서 우리에게 전해졌고, 우리는 그것을 통해 하나님이 누구신지,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강하신지를 알아야 하고, 그것을 통해 우리가 영원토록 하나님을 경외하여야 한다.

그것을 위해 성경이 기록되어 우리에게 전해졌을 것이다.

 

성경을 읽고, 질문하고, 설명하고, 가르치며 하나님을 알고 경외하는 신앙이 후대에까지 계속 이어져야 한다.

성경의 글이 아닌 그 의미에 대해, 그 뜻에 대해 우리를 질문과 대답을 통하여 알아가야 한다.

 

"그렇게 하신 것은, 땅의 모든 백성이 주님의 능력이 얼마나 강하신가를 알도록 하고, 우리가 영원토록 주 우리의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하려는 것이다"(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