疎通 2 (with YHWH)/Quiet Time

마태복음 12:15-21 (그 이름이 온 세계의 희망이 되리라)

에제르 2010. 1. 30. 00:16

마 12:15-21 (새번역)

* 인용 / 12:18-21 → 사 42:1-4

 하나님                                              성령                                                  예수

나의 종                                                                                       나라들을 심판하리라
내가 택한 자                 →   내가 나의 영을 그에게 부어 주리니   →    다투지도 않고 잘난 체도 않으며
내가 사랑하는 자                                                                          길거리에서 그의 소리를 들을 자가 없으리라
                                                                                                 약한 자를 짓누르지 않으며
                                                                                                 가장 작은 자의 희망도 억누르지 않으리라
                                                                                                 모든 싸움을 마지막 승리로 끌어가리니
                                                                                                 그의 이름이 온 세계의 희망이 되리라


보라, 나의 종, 내가 택한 자, 그는 내가 사랑하는 자라. 내가 나의 영을 그에게 부어 주리니 그가 나라들을 심판하리라. 그는 다투지도 않고 잘난 체하지도 않으며 길거리에서 그의 소리를 들을 자가 없으리라. 그는 약한 자를 짓누르지 않으며 가장 작은 자의 희망도 억누르지 않으리라. 그는 모든 싸움을 마지막 승리로 끌어가리니 그의 이름이 온 세계의 희망이 되리라. (18-21 현대어성경)


구약의 예언자 이사야를 시켜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구약의 성취...그 말씀이 바로 예수를 두고 한 말씀이다...이루어 졌다..
예수는 하나님의 종으로서, 하나님이 택하신 자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이시다.
그 예수에게 하나님의 영이 부어져서, 성령의 기름 부음으로, 공의의 선포를 통해 나라들을 심판하게 될 것이다.
정의가 승리하게 될 것이며, 예수의 이름이 온 세계의 희망이 될 것이다...이 또한 이루어질 것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역사이다.
그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이며, 기름부음을 받은 자로서 성령의 역사이며, 메시아의 역사이다...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온 열방의 심판자로서 오신 분...하나님의 공의를 선포하시는 분...나라들을 심판하실 분...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분...다투지도 않으시고, 잘난 체도 않으시는 분...
자비를 원하시는 분...약한 자를 짓누르지 않으시며, 가장 작은 자의 희망도 억누르지 않으시는 분...
결국 정의가 승리하게 될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온 땅에 퍼져 갈 것이며, 복된 소식이 될 것이다...


예수님은 이와 같이 오셨다. 내가 그리스도인으로서 그 분의 길을 따르는 선택을 했다면 그 분의 온유와 겸손을 따르리라.
다투지도 않고, 잘난 체도 않을 것이다. 그저 묵묵히 주님의 길을 따르며, 말씀에 순종함으로 살리라...
자기를 부인하는 일...참 어려운 일이지만...
약한 자를 돌보는 일...그들을 짓누르지 않는 일...약자를 보호하고 그들의 인권을 무시하지 않는 일...
가장 작은 자의 희망일지라도 억누르지 않고, 꺽지 않고 지켜봐 주는 일...희망을 주는 일...용기를 주는 일...
이 세상에서의 마지막 승리를 위해, 내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이 사람들의 희망이 되어야 하리라...주님이 가신 길처럼...

이러한 작은 것 하나의 실천이 곧 그리스도인으로서, 예수를 따르는 자로서, 성령을 받은 자로서,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자로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로서, 하나님의 종으로서, 내가 할 일이다...

공의는 선포되어 지고, 정의는 승리하리라...결국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우리의 희망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온전히 이루어지리라...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