疎通 2 (with YHWH)/Quiet Time
마태복음 14:22-36 (두려워하지 말아라)
에제르
2010. 2. 10. 02:28
마 14:22-36 (새번역)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안심하여라. 나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오너라!"
"믿음이 적은 사람아, 왜 의심하느냐?"
주님이 오신 것은 두려움을 주시기 위해서가 아니라 평안을 주시기 위해서다. 안심하여라...
심판과 지옥을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 기쁨과 평안을 위해 오셨다.
우리는 세례자 요한과 같이 너무 심판과 불신지옥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닐까...
그래서 두려운 하나님, 심판의 하나님으로 자주 묘사하며 강조하는 것은 아닐까...
주님을 만나고, 영접하고, 나와 함께 계신다...안심...평안...
나는 주님께 말씀드린다...주님, 말씀하옵소서 따르겠습니다...
이제 주님이 나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신다...묵상과 성경 공부, 설교를 통해 말씀하신다....오너라...
내 뜻 가운데 머물러, 내 뜻대로 행하라...
나는 주님의 뜻을 행하려 주님을 향해 나를 버리고 걸어간다...
순간 나를 향해 오는 세상을 본다...그동안 나를 힘들게 해왔고, 지금도 내가 살고 있는, 나를 에워싸고 있던 세상을 본다...
세상의 가치관, 세상의 유혹, 세상이 주는 공포와 두려움을 다시 본다...
나는 다시 세상에 빠지게 된다...나는 이 세상을 이길 자신이 없다...
믿음이 적은 사람아...왜 의심하느냐...
이 세상보다 더 크신 이가 나와 함께 계시는데...그 분을 보지 못하고 다시 세상을 본다...나를 본다...내 모습을 본다...
매일 주님을 만나고, 교제하며, 함께 하는 것 같은데...아직도 실상과 허상을 보지 못한다. 구별하지 못한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는데...실체라는데...
삶의 근본 사실은 이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이 믿음이야말로, 삶을 가치 있게 하는 든든한 기초입니다. 믿음은 볼 수 없는 것을 볼 수 있게 하는 단서입니다. (히 11:1-2 메시지성경)
베드로의 말처럼 "주님이시면..." 이 아니라, 배 안에 있던 사람들처럼 주님께 무릎을 꿇고 "예수님은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라는 고백과 선포를 해야한다...
주님이시면...이 아니라...주님이시다...
주님이 오셨다. 주님이 함께 계신다...안심하여라, 두려워하지 말아라...의심하지 말아라...믿음을 가지라...
눈 앞에 보이는 허상을 보며, 이 세상이나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보며 두려워하지 말아라...내 안에 있는 두려움의 허상을 버려라.
눈에 보이지 않지만, 내 안에 계신 주님을 보며, 실상을 보며, 세상을 능히 이겨라...세상에 빠지지 말아라...세상에 지지 말아라..
나에게 오너라..나만 보고 오너라...내 말만 믿고 오너라..."ego eimi"...
내가 너를 불렀고,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amen...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 오시는 것을 보고 |
두려워서 | 소리를 질렀다 |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 안심하여라. 나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
주님이시면 | 나더러 물 위로 걸어서 주님께로 오라고 명령하 십시오 |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오너라 |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 어서 |
예수께로 갔다 |
거센 바람이 불어오는 것을 보고 |
무서움에 사로잡혀서 | 물에 빠져 들어가게 되 었다. 외쳤다 |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 믿음이 적은 사람아 왜 의심하느냐? |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안심하여라. 나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오너라!"
"믿음이 적은 사람아, 왜 의심하느냐?"
주님이 오신 것은 두려움을 주시기 위해서가 아니라 평안을 주시기 위해서다. 안심하여라...
심판과 지옥을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 기쁨과 평안을 위해 오셨다.
우리는 세례자 요한과 같이 너무 심판과 불신지옥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닐까...
그래서 두려운 하나님, 심판의 하나님으로 자주 묘사하며 강조하는 것은 아닐까...
주님을 만나고, 영접하고, 나와 함께 계신다...안심...평안...
나는 주님께 말씀드린다...주님, 말씀하옵소서 따르겠습니다...
이제 주님이 나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신다...묵상과 성경 공부, 설교를 통해 말씀하신다....오너라...
내 뜻 가운데 머물러, 내 뜻대로 행하라...
나는 주님의 뜻을 행하려 주님을 향해 나를 버리고 걸어간다...
순간 나를 향해 오는 세상을 본다...그동안 나를 힘들게 해왔고, 지금도 내가 살고 있는, 나를 에워싸고 있던 세상을 본다...
세상의 가치관, 세상의 유혹, 세상이 주는 공포와 두려움을 다시 본다...
나는 다시 세상에 빠지게 된다...나는 이 세상을 이길 자신이 없다...
믿음이 적은 사람아...왜 의심하느냐...
이 세상보다 더 크신 이가 나와 함께 계시는데...그 분을 보지 못하고 다시 세상을 본다...나를 본다...내 모습을 본다...
매일 주님을 만나고, 교제하며, 함께 하는 것 같은데...아직도 실상과 허상을 보지 못한다. 구별하지 못한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는데...실체라는데...
삶의 근본 사실은 이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이 믿음이야말로, 삶을 가치 있게 하는 든든한 기초입니다. 믿음은 볼 수 없는 것을 볼 수 있게 하는 단서입니다. (히 11:1-2 메시지성경)
베드로의 말처럼 "주님이시면..." 이 아니라, 배 안에 있던 사람들처럼 주님께 무릎을 꿇고 "예수님은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라는 고백과 선포를 해야한다...
주님이시면...이 아니라...주님이시다...
주님이 오셨다. 주님이 함께 계신다...안심하여라, 두려워하지 말아라...의심하지 말아라...믿음을 가지라...
눈 앞에 보이는 허상을 보며, 이 세상이나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보며 두려워하지 말아라...내 안에 있는 두려움의 허상을 버려라.
눈에 보이지 않지만, 내 안에 계신 주님을 보며, 실상을 보며, 세상을 능히 이겨라...세상에 빠지지 말아라...세상에 지지 말아라..
나에게 오너라..나만 보고 오너라...내 말만 믿고 오너라..."ego eimi"...
내가 너를 불렀고,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