疎通 2 (with YHWH)/Quiet Time

마태복음 18:1-9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

에제르 2010. 2. 21. 00:51
마 18:1-9 (새번역)

* 반복 (18:6, 10, 14)
 이 작은 사람 가운데서 하나라도  걸려 넘어지게 하는 사람은   차라리 그 목에 큰 맷돌을 달고 깊은 바다
 에 빠지는 편이 낫다. 화가 있다 
 이 작은 사람 가운데서 한 사람이라도  업신 여기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서 하나라도  망하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 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 단 둘이 있는 자리에서 그에게 충고하여라 → 들으면 → 너는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
                                                         듣지 않으면
                                                               ↓
                                             한두 사람을 더 데리고 가거라
                                                               ↓
                                                         듣지 않으면 
                                                                ↓
                                                    교회에 말하여라
                                                               ↓
                                                         듣지 않으면  
                                                               ↓         
                                          이방 사람이나 세리와 같이 여겨라   

* 대조
 땅에서  매는 것   땅에서   푸는 것 
 하늘에서  매일 것   하늘에서  풀릴 것 
 땅에서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합심하여 무슨 일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에게 이루어 주실 것




이 작은 사람들, 나를 믿는 이 작은 사람들, 제자들,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 하나님의 백성들...
이들을 걸려 넘어지게 하거나, 업신여기거나, 망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게 하는 사람들에게는 화가 있다. 그렇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하나님은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을 보고 계신다. 행여 잃어 버릴까봐 노심초사하고 계신다.
하나라도 길을 잃은 자녀들을 찾으면 기뻐하신다.
그러니 하나님의 자녀들을 걸려 넘어지게 하지 말고, 업신여기지 말고, 망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

행여 그들이 나에게 죄를 지었거든, 정죄하지 말고, 업신여기지 말고, 망하게 하지 말고 그를 용서하여 그 형제를 잃어 버리지 말고 얻어라.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여러 번 충고를 해서라도 그를 용납하고, 돌이키도록 하여 그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여라. 
그것을 위해 우리가 서로 합심하여 기도하면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도와 주실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하나라도 잃지 않으시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예수님의 목회적 관심이랄까?...
교회공동체 안에서 서로 관심있게 지켜보고, 서로 잃어 버리지 않을까 늘 지켜보며, 걸려 넘어지지 않게 하고, 업신 여기지도 않으며, 망하게 하지 않고, 죄에 대해서 용서하고 용납하며, 인내로 참으며, 끈질기게 권면하는 노력들...
또한 그것을 위해 두세 사람이라도 주님의 이름으로 모이면 주님이 함께 계시고,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신다고 하신다. 

교회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비방, 비판, 정죄, 판단, 다툼 등의 행위들은 하면 안된다.
용서, 용납, 권면, 인내가 필요하다. 그리고 기도...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들어 주신다.

오늘은 주일...목사님이 캐나다 말씀 사역으로 안계시다.
남아 있는 교우들끼리 예배 준비하며, 말씀을 나눈다.
성은 형제가 말씀을 준비해서 교우들과 나누기로 헸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서로에 대한 관심과 이해와 사랑...그리고 기도인 것 같다...

땅에서 두사람이 합심하여 구하면,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신다고 하심으로, 오늘 성은 형제를 위해 교우들이 합심하여 기도하여야 겠다. 또한 목사님의 사역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하나님이 우리들 가운데 계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