疎通 2 (with YHWH)/Quiet Time

마태복음 27:45-56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셨다)

에제르 2010. 4. 2. 00:41
마 27:45-56 (새번역)

* 목록 / 예수님의 죽음 전/후
                                       前                                        後 
 낮 열두 시부터 어둠이 온 땅을 덮어서, 오후 세 시까지 계속되
 었다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두 폭으로 찢어졌다
 땅이 흔들리고
 바위가 갈라지고
 무덤이 열리고
 잠자던 많은 성도의 몸이 살아 났다
 그들은 예수께서 부활하신 뒤에, 무덤에서 나와, 거룩한 도성
 에 들어가서, 많은 사람에게 나타났다. 

* Irony / 예수님의 죽음을 목격한 자들
 이방 군인들  많은 여자들 
 백부장과 그와 함께 예수를 지키는 사람들  예수께 시중을 들면서 갈릴리에서 따라온 사람들
 막달라 출신 마리아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

* 대조
 대제사장들, 율법학자들, 장로들  이방 군인들(백부장과 그와 함께 예수를 지키는 사람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참으로, 이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셨다




예수님의 수난와 십자가에서 죽으심의 과정에서 이미 이스라엘 백성은 없었다. 하나님의 택하신 선택 받은 백성은 없었다.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자들은 이미 없었다. 대제사장들, 율법학자들, 벡성의 장로들...유대 지도자들은 온갖 조롱과 모욕으로 예수님을 버림으로 그들은 하나님과의 언약도 버렸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함으로, 하나님의 언약도 못 박아 버렸다.
예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선포하는 자들은 이방 군인들이다. 이방인들 이었다.
예수님의 죽음을 목격하고 지킨 자들은 여자들이었다.
소외되고 연약한 자들, 유대인들로부터 '개'라고 불리던 이방인들...그들이 예수님의 죽음을 지키고, 신앙고백을 한다.

이제 새 언약의 시대가 도래한다. 새로운 하나님의 백성들이 새 언약의 부르심을 받고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성소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두 폭으로 찢어졌다.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우리는 예수님의 피 때문에 자유롭고 담대하게 지성소로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열어 주신 새로운 길로 들어갑니다. 그것은 그분이 자신의 몸인 휘장을 찢어 생명의 길로 열어 놓으신 곳입니다." (히 11:19-20 쉬운성경)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내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지성소로 들어 갈 수 있게 되었다.
이방인들을 위해서, 모든 열방과 민족들을 위해서 새로운 길을 열어 주셨다. 또한 나를 위해서 열어 주셨다.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잠자던 많은 성도의 몸이 살아났다. 육체의 부활이다. 나의 육체의 부활의 암시다. 소망이다.
나의 죽음은 또한 나의 육체의 다시 살아남의 소망이 된다. 죽음 뒤에는 부활의 소망이 있다. 

오늘 나의 신앙고백은 "참으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셨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