疎通 2 (with YHWH)/Quiet Time
예레미야 34:8-22(언약을 파기한 유다)
에제르
2010. 4. 25. 01:17
렘 34:8-22 (새번역)
* 반복 / 언약(계약) - 8번
하나님과의 언약을 위반한 유다 백성들...
상황이 어려울때는 언약을 지키는 척하다가, 상황이 유리하게 되자 곧 언약을 파기하고 자기들 멋대로 행하는 유다 백성들.
하나님과의 언약을 조변석개 [朝變夕改]하는 언약의 백성들...
하나님과의 언약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그 언약은 반드시 성취될 것이다. 그러나 언약을 일방적르로 파기하면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실 새 언약을 이미 말씀하셨고, 그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졌다.
"그러나 이제 내가 이스라엘 백성과 체결하려는 새 계약은 계약 자체가 완전히 옛 것과 다를 것이다. 이 계약은 내가 각 사람과 개인적으로 체결하겠다. 나는 이제 나의 새 계약을 돌판에 써서 그들에게 주지 않고 그들 각자의 마음과 양심에 새겨 놓겠다. 나는 이렇게 내 법을 그들의 가슴속에 새겨 놓고 그들의 부드러운 살과 핏속에 넣어 주어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도록 하겠다." (31:33 현대어성경)
새 언약은 개인적으로 체결된다,
새 언약은 각자의 마음과 양심에 새겨 놓았다.
새 언약은 우리들 각자의 마음 속에 새겨져 있으며, 우리들의 살과 핏속에 들어 있다.
새 언약은 하나님이 우리의 주님이 되시고, 우리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에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진 이 새 언약을 파기하면 역시 우리도 하나님의 공의로운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이것이 오늘 본문의 교훈이 아닌가 싶다.
새 언약은 나와 하나님과 이미 체결 되었으며, 내 마음과 양심에 새겨져 있고, 내 살과 핏속에 이미 들어 있다.
이 새 언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나의 주님이 되시고, 나는 하나님의백성이 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진 이 새 언약을 나는 지켜야 하며, 파기할 수 없다.
이 새 언약을 내가 임의로 파기하면 주님의 공의로운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오늘도 주일 예배를 통해서 이 새 언약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내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의 도움으로 이 새 언약을 지켜 나가게 될 것이다.
새 언약의 중보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도우심으로 나는 매일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며 살아가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은 매일의 나의 삶의 등불이요, 빛이 될 것이다.
나는 매일의 묵상을 통해서 새 언약을 되새길 것이며, 하나님과의 사귐과 교제를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
오늘도 하나님은 나의 주님이시고, 나는 하나님의 백성이다...
* 반복 / 언약(계약) - 8번
하나님과의 언약을 위반한 유다 백성들...
상황이 어려울때는 언약을 지키는 척하다가, 상황이 유리하게 되자 곧 언약을 파기하고 자기들 멋대로 행하는 유다 백성들.
하나님과의 언약을 조변석개 [朝變夕改]하는 언약의 백성들...
하나님과의 언약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그 언약은 반드시 성취될 것이다. 그러나 언약을 일방적르로 파기하면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실 새 언약을 이미 말씀하셨고, 그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졌다.
"그러나 이제 내가 이스라엘 백성과 체결하려는 새 계약은 계약 자체가 완전히 옛 것과 다를 것이다. 이 계약은 내가 각 사람과 개인적으로 체결하겠다. 나는 이제 나의 새 계약을 돌판에 써서 그들에게 주지 않고 그들 각자의 마음과 양심에 새겨 놓겠다. 나는 이렇게 내 법을 그들의 가슴속에 새겨 놓고 그들의 부드러운 살과 핏속에 넣어 주어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도록 하겠다." (31:33 현대어성경)
새 언약은 개인적으로 체결된다,
새 언약은 각자의 마음과 양심에 새겨 놓았다.
새 언약은 우리들 각자의 마음 속에 새겨져 있으며, 우리들의 살과 핏속에 들어 있다.
새 언약은 하나님이 우리의 주님이 되시고, 우리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에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진 이 새 언약을 파기하면 역시 우리도 하나님의 공의로운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이것이 오늘 본문의 교훈이 아닌가 싶다.
새 언약은 나와 하나님과 이미 체결 되었으며, 내 마음과 양심에 새겨져 있고, 내 살과 핏속에 이미 들어 있다.
이 새 언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나의 주님이 되시고, 나는 하나님의백성이 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진 이 새 언약을 나는 지켜야 하며, 파기할 수 없다.
이 새 언약을 내가 임의로 파기하면 주님의 공의로운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오늘도 주일 예배를 통해서 이 새 언약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내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의 도움으로 이 새 언약을 지켜 나가게 될 것이다.
새 언약의 중보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도우심으로 나는 매일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며 살아가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은 매일의 나의 삶의 등불이요, 빛이 될 것이다.
나는 매일의 묵상을 통해서 새 언약을 되새길 것이며, 하나님과의 사귐과 교제를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
오늘도 하나님은 나의 주님이시고, 나는 하나님의 백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