疎通 2 (with YHWH)/Quiet Time
예레미야 40:1-16 (재앙과 구원)
에제르
2010. 5. 5. 01:54
렘 40:1-16 (새번역)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분
하나님은 우리가 죄를 짓지 않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원하시는 분
하나님은 말씀에 순종하지 않을 때 재앙을 내리실 수 있는 분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것을 그대로 이루시는 분
하나님은 언제 어디에서나 말씀하시는 분
하나님은 재앙 가운데에서도 구원을 베푸시는 분
심판은 때로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하는 방편일 수 있음
언제든지 어느 곳에서든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은혜를 베푸시는 분
항상 결론은 주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이다.
어떤 경우가 되었든 우리가 취해야 할 선택은 오직 순종이다.
다 망하여 아무 것도 없고,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마지막이라고 생각될 때라도,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그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은혜는 시작된다. 구원은 시작된다.
죄를 짓고, 순종하지 않음으로 주님이 주시는 고난 가운데 있을지라도, 회개함으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그 가운데에서도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은혜를 경험할 수 있다.
바빌로니아 왕과 바빌로니아 사람들을 섬기는 것이 곧 유다 백성들에게는 죽음을 의미하고, 아무 소망이 없으며, 비참한 생활일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 그 가운데에서도 주님은 평안을 약속하시고, 구원과 은혜의 손길을 내미신다.
때로 고난이 축복일 수 있으며, 고난으로 인해 주님의 구원을 경험하는 은혜일 수 있다.
그런 상황에서도 역시 나의 선택은 말씀에 대한 순종이다. 이미 말씀하신 것에 대한 순종이다. 항상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말씀하시도록 강요하거나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오늘도 말씀하시는 주님...주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만이 살 길이라는 것을 오늘도 깨닫게 해 주신다.
근위대장 느부사라단 | 사반의 손자요 아히감의 아들인 그달리야 |
하나님의 심판 | 하나님의 구원(은혜) |
하나님이신 주님께서 이 곳에 재앙을 내리시겠다고 말씀하심 주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하신 것 주님께 죄를 짓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재앙을 당한 것 |
바빌로니아 사람 섬기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시오 이 땅에 살면서 바빌로니아 왕을 섬기시오 그러면 모든 일이 다 잘될 것이오 |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분
하나님은 우리가 죄를 짓지 않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원하시는 분
하나님은 말씀에 순종하지 않을 때 재앙을 내리실 수 있는 분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것을 그대로 이루시는 분
하나님은 언제 어디에서나 말씀하시는 분
하나님은 재앙 가운데에서도 구원을 베푸시는 분
심판은 때로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하는 방편일 수 있음
언제든지 어느 곳에서든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은혜를 베푸시는 분
항상 결론은 주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이다.
어떤 경우가 되었든 우리가 취해야 할 선택은 오직 순종이다.
다 망하여 아무 것도 없고,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마지막이라고 생각될 때라도,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그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은혜는 시작된다. 구원은 시작된다.
죄를 짓고, 순종하지 않음으로 주님이 주시는 고난 가운데 있을지라도, 회개함으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그 가운데에서도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은혜를 경험할 수 있다.
바빌로니아 왕과 바빌로니아 사람들을 섬기는 것이 곧 유다 백성들에게는 죽음을 의미하고, 아무 소망이 없으며, 비참한 생활일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 그 가운데에서도 주님은 평안을 약속하시고, 구원과 은혜의 손길을 내미신다.
때로 고난이 축복일 수 있으며, 고난으로 인해 주님의 구원을 경험하는 은혜일 수 있다.
그런 상황에서도 역시 나의 선택은 말씀에 대한 순종이다. 이미 말씀하신 것에 대한 순종이다. 항상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말씀하시도록 강요하거나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오늘도 말씀하시는 주님...주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만이 살 길이라는 것을 오늘도 깨닫게 해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