疎通 2 (with YHWH)/Quiet Time
로마서 2:17-29 (유대인들의 문제)
에제르
2010. 7. 4. 01:02
롬 2:17-29 (새번역)
* 목록 / 유대 사람이라고 자처함(2:17-20)
-. 율법을 의지
-. 하나님을 자랑
-. 율법의 가르침을 받아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가장 선한 일을 분간할 줄 알며
-. 눈 먼 사람의 길잡이
-. 어둠 속에 있는 사람의 빛이라고 생각
-. 지식과 진리가 율법에 구체화된 모습으로 들어 있다고 하면서
-. 스스로 어리석은 사람의 스승이요 어린 아이의 교사로 확신
* 대조 / But... (2:21-23)
* 대조 / 2:24-29
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처하는 사람들...
스스로 구원받았다고 자랑하는 사람들...
남들에게 입으로는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른다고 떠벌리지만...
실제 신앙 생활에서나 삶에서나 모두 거짓인 사람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그 많은 성경 말씀으로 유창하게 가르치지만...
정작 자기 자신은 하나도 그 말씀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너희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에게서 모독을 받는다"..하신다...
교회에 다닌다고, 목사, 장로, 집사라고, 예배드리고 기도한다고, 헌금하고 봉사하고 전도한다고 하나님이 의롭다고 하시는 것은 아니다.
겉모양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해서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오직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의롭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이여...
그대들은 남은 가르치면서, 왜 자기 자신은 가르치지 않는가...
그대들은 도둑질하지 말라고 설교하면서도, 왜 도둑질 하는가...
그대들은 간음을 하지 말라고 하면서도, 왜 간음을 하는가...
그대들은 우상을 미워하면서도, 왜 맘몬은 숭배하는가...
그대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자랑하면서도, 왜 그 말씀에 따라 살지 않음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가...
"너희들 때문에 내가 사람들에게 모욕을 당한다"...
주님..저를 용서하소서...저에게 긍휼을 베푸소서...저의 신앙의 고백이 저의 삶이 되게 하소서...아멘...
* 목록 / 유대 사람이라고 자처함(2:17-20)
-. 율법을 의지
-. 하나님을 자랑
-. 율법의 가르침을 받아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가장 선한 일을 분간할 줄 알며
-. 눈 먼 사람의 길잡이
-. 어둠 속에 있는 사람의 빛이라고 생각
-. 지식과 진리가 율법에 구체화된 모습으로 들어 있다고 하면서
-. 스스로 어리석은 사람의 스승이요 어린 아이의 교사로 확신
* 대조 / But... (2:21-23)
남은 | 자기 자신은 |
가르치면서 | 가르치지 않습니까? |
도둑질하지 말라고 설교하면서도 | 왜 도둑질 합니까? |
간음을 하지 말라고 하면서도 | 왜 간음을 합니까? |
우상을 미워하면서도 | 왜 신전의 물건을 훔칩니까? |
율법을 자랑하면서도 | 왜 율법을 어겨서 하나님을 욕되게 합니까? |
* 대조 / 2:24-29
율법을 지키면 할례 받은 것이 유익 | 율법을 어기면 할례를 받지 않은 것으로 되어 버림 |
할례를 받지 않은 사람이 율법의 규정을 지키면 | 할례를 받지 않았더라도 할례를 받은 것으로 여겨질 것 |
할례를 받지 않았더라도 율법을 온전히 지키는 사람 | 율법의 조문을 가지고 있고 할례를 받았으면서도 율법을 범하는 사람 |
겉모양으로 유대 사람이라고 해서 유대 사람이 아니요 | 속 사람으로 유대 사람인 이가 유대 사람 |
겉모양으로 살갗에 할례(율법의 조문에 따라서 받는 할례)를 받 았다고 해서 할례가 아님 |
성령으로 마음에 받는 할례가 참 할례 |
사람에게서 | 하나님에게서 |
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처하는 사람들...
스스로 구원받았다고 자랑하는 사람들...
남들에게 입으로는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른다고 떠벌리지만...
실제 신앙 생활에서나 삶에서나 모두 거짓인 사람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그 많은 성경 말씀으로 유창하게 가르치지만...
정작 자기 자신은 하나도 그 말씀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너희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에게서 모독을 받는다"..하신다...
교회에 다닌다고, 목사, 장로, 집사라고, 예배드리고 기도한다고, 헌금하고 봉사하고 전도한다고 하나님이 의롭다고 하시는 것은 아니다.
겉모양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해서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오직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의롭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이여...
그대들은 남은 가르치면서, 왜 자기 자신은 가르치지 않는가...
그대들은 도둑질하지 말라고 설교하면서도, 왜 도둑질 하는가...
그대들은 간음을 하지 말라고 하면서도, 왜 간음을 하는가...
그대들은 우상을 미워하면서도, 왜 맘몬은 숭배하는가...
그대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자랑하면서도, 왜 그 말씀에 따라 살지 않음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가...
"너희들 때문에 내가 사람들에게 모욕을 당한다"...
주님..저를 용서하소서...저에게 긍휼을 베푸소서...저의 신앙의 고백이 저의 삶이 되게 하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