疎通 2 (with YHWH)/Quiet Time
히브리서 2:10-3:6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
에제르
2010. 12. 9. 01:04
*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
* 목록
* 대조(3:5-6)
하나님의 온 집안에 성실 자기를 세우신 분께 성실
* 구약 인용
-. 2:12 = 시 22:22 -. 2:13 = 사 8:17-18
* 진전
-. 죽음을 겪으심 → 죽음의 세력을 쥐고 있는 자 곧 악마를 멸하심 → 일생 동안 죽음의 공포 때문에 종노릇하는 사람들을 해방시
키심 (2:14-15)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으로써 완전하게 하셨다.
예수 그리스도는... 몸소 시험을 받아서 고난을 당하셨으므로, 시험을 받는 사람들을 도우실 수 있다,
현재 고난을 받고 있는 우리는... 주님의 도움을 통해 소망에 대한 확신과 자부심을 지님으로 하나님의 집안사람이 된다.
우리는 주님의 죽음의 고난을 통해 죽음의 공포에서 해방되었다.
우리는 주님의 도우심으로 능히 지금의 고난을 이겨나갈 수 있다.
주님께서는 이미 죽음의 세력을 이기셨고, 시험의 고난을 이기셨다.
주님께서 죽음의 고난을 당하심으로써 영광과 존귀의 면류관을 쓰셨다.
마찬가지로 현재 우리가 겪는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에 견주면,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는 우리가 고백하는 신앙의 사도요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여야 한다.
그의 죽음의 고난과 죽음의 세력을 이기시고, 우리를 죽음의 공포에서 해방시키심...
대제사장이 되심으로 우리의 죄를 대신 갚으심...
우리와 같이 되심으로 우리를 친히 도우심...
우리가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확신을 가지고 주께 대한 믿음과 기쁨을 잃지 않는다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곧 하나님의 집이며,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계시는 것입니다. (3:6 현대어성경)
이 소망과 확신이 흔들리지 않고 믿음과 기쁨을 잃지 않도록 예수 그리스도를 내 마음에 깊이 새겨야 할 것이다.
예수도 역시 피와 살을 가지셨음 | 그것은 | 그가 죽음을 겪으시고서 죽음의 세력을 쥐고 있는 자 곧 악마를 멸 하시고 일생 동안 죽음의 공포 때문에 종노릇하 는 사람들을 해방시키시기 위함 |
예수는 모든 점에서 형제자매들과 같아지 셔야만 했음 |
그것은 | 그가 하나님 앞에서 자비롭고 성실한 대 제사장이 되심으로써 백성의 죄를 대신 갚으시기 위한 것 |
몸소 시험을 받아서 고난을 당하셨으므로 | 시험을 받는 사람들을 도우실 수 있음 |
* 목록
하나님 | 예수 | 우리 |
만물을 창조하심(2:10) 만물을 보존하시는 분(2:10)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으로써 완전하게 하 심(2:10) 예수를 세우신 분(3:2) 모든 것을 지으신 분(3:4) |
구원의 창시자(2:10) 거룩하게 하시는 분(2:11) 신앙의 사도(3:1) 대제사장(2:17, 3:1) 모세보다 더 큰 영광을 누리기에 합당한 분(3:3) 하나님의 아들(3:6) |
하나님의 자녀(2:10) 거룩하게 되는 사람들(2:11) 아브라함의 자손들(2:16) 시험을 받는 사람들(2:18) 하늘의 부르심을 함께 받은 거룩한 형제 자매(3:1) 하나님의 집안 사람(3:6) |
* 대조(3:5-6)
모세 | 그리스도 |
하나님께서 장차 말씀하시려는 것을 증언하기 위한 일꾼 | 아들 |
하나님의 온 집안 사람에게 성실하였음 | 하나님의 집안 사람을 성실하게 돌보셨음 |
* 구약 인용
-. 2:12 = 시 22:22 -. 2:13 = 사 8:17-18
* 진전
-. 죽음을 겪으심 → 죽음의 세력을 쥐고 있는 자 곧 악마를 멸하심 → 일생 동안 죽음의 공포 때문에 종노릇하는 사람들을 해방시
키심 (2:14-15)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으로써 완전하게 하셨다.
예수 그리스도는... 몸소 시험을 받아서 고난을 당하셨으므로, 시험을 받는 사람들을 도우실 수 있다,
현재 고난을 받고 있는 우리는... 주님의 도움을 통해 소망에 대한 확신과 자부심을 지님으로 하나님의 집안사람이 된다.
우리는 주님의 죽음의 고난을 통해 죽음의 공포에서 해방되었다.
우리는 주님의 도우심으로 능히 지금의 고난을 이겨나갈 수 있다.
주님께서는 이미 죽음의 세력을 이기셨고, 시험의 고난을 이기셨다.
주님께서 죽음의 고난을 당하심으로써 영광과 존귀의 면류관을 쓰셨다.
마찬가지로 현재 우리가 겪는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에 견주면,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는 우리가 고백하는 신앙의 사도요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여야 한다.
그의 죽음의 고난과 죽음의 세력을 이기시고, 우리를 죽음의 공포에서 해방시키심...
대제사장이 되심으로 우리의 죄를 대신 갚으심...
우리와 같이 되심으로 우리를 친히 도우심...
우리가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확신을 가지고 주께 대한 믿음과 기쁨을 잃지 않는다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곧 하나님의 집이며,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계시는 것입니다. (3:6 현대어성경)
이 소망과 확신이 흔들리지 않고 믿음과 기쁨을 잃지 않도록 예수 그리스도를 내 마음에 깊이 새겨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