疎通 2 (with YHWH)/Quiet Time
마가복음 2:13-28 (안식일에도 주인)
에제르
2011. 1. 6. 00:59
* 바리새파 율법학자들 / 저 사람은 세리들과 죄인들과 어울려서 음식을 먹습니까?
건강한 사람 | 병든 사람 | 의인 | 죄인 |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 필요하다 |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 부르러 왔다 |
*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 / 왜 선생님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않습니까?
신랑를 자기들 곁에 두고 있는 동안 |
신랑을 빼앗길 날 | 생베 조각 | 새 포도주 새 가죽부대 |
금식할 수 없다 | 금식할 것 | 낡은 옷 | 낡은 가죽 부대 |
* 바리새파 사람들 / 어찌하여 이 사람들은 안식일에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합니까?
안식일 | 사람 | 다윗과 그 일행 | 인자 |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 | 안식을 위하여 생긴 것 | 율법을 어긴 사건 | 안식일에도 주인 |
세리들과 죄인들을 부르러 오신 분
새 포도주가 되시며 새 가죽 부대를 원하시는 분
지금은 금식할 때가 아니라, 신랑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기쁜 소식을 듣고 반응할 때
안식일에도 역시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
지금은 주일을 안식일을 지키듯 지키고 있으니, 우리에게 주일은 사람을 위하여 생긴 날
종교적인, 형식적인, 율법적인 행사나 겉치례의 행위들이 행하여 지는 날이 아니라...
일요일에도 쉬지 못하고 교회에서 새벽부터 저녁까지 자신과 가족을 희생해가며 종교적인 노동과 행사를 하는 날이 아니라...
자유와 자비와 은혜와 긍휼과 쉼, 참 안식이 있는 날
주님의 복음은 낡은 옷, 낡은 가죽 부대가 아니라 새 가죽 부대를 요구하는 새 포도주와도 같다.
이제 옛 언약, 율법은 벗어버리고, 새 언약, 새 마음으로 복음을 받아들여야 한다.
자칭 의인은 필요없고. 스스로 죄인이라 인정하고 회개함으로 복음을 받아들이는 자에게 하나님의 나라는 가까이 있다.
죄인들과 금식과 안식일의 모든 주체와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주님 안에 은혜와 회복이 있고, 기쁨이 있으며, 참 안식이 있다.
나는 여전히 바리새파 사람인가, 주님 안에서 죄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