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시편 119:113-128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겠다) 본문

疎通 2 (with YHWH)/Quiet Time

시편 119:113-128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겠다)

에제르 2011. 12. 28. 00:42

 악한 일을 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거라   나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겠다 

 미워함  사랑함   소망(희망) 
 두 마음을 품은 자(119:113)
 주님의 율례에서 떠나는 자(119:118)
 모든 거짓행위(119:128)
 주님의 법(119:113)
 주님의 증거(119:119)
 주님의 계명들(119:127) 
 구원(119:117,123) 

 주님의 율례들을 떠나는 자  주님께서 멸시 
 그들의 속임수  다 헛것 
 세상의 모든 악인  찌꺼기처럼 버리심 

 주님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맞아 주시고 
 주님의 율례들을  내게 가르쳐 주십시오 
 주님의 증거를 알 수 있도록  나를 깨우쳐 주십시오 






두 마음을 품은 자
주님의 율례들에서 떠나는 자
의심하는 사람(약 1:8)
세상의 친구가 되려고 하는 사람(약 4:8)
세상의 모든 악인
모든 거짓행위

주님의 법을 사랑
주님께서 하신 약속에 희망
주님의 계명을들 금보다, 순금보다 더 사랑
매사에 주님의 모든 법도를 어김없이 지킴

나는 어디에 서 있을까
나의 믿음은 어디에 서 있을까
미워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 사이에서...
나는 정말 미워해야 할 것을 미워하고, 사랑해야 할 것을 사랑하고 있을까
나는 정말 주님의 약속에 희망을 걸고 있을까, 아니면 세상에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걸까
나는 재물보다 더 주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있을까, 아니면 재물을 더 사랑하고 있을까

나의 이 두 마음은 언제쯤이나 정리될 수 있을까, 정리는 될 수 있는걸까
언제쯤이면 나는 믿음으로 주님의 모든 말씀들을 매사에 어김없이 지킬 수 있을까

이렇게 또 한 해가 저물어간다
버나드쇼의 묘비명이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줄 알았다" 라고 하던데
나 또한 이 두마음 사이에서 방황만 하다가 어쩔건지...

새해에는 참 믿음을 가지고 시편 기자의 고백과 같이 "나는 공의와 정의를 행하였으니" 라고 말할 수 있게 되길 기도한다
주님의 말씀을 더 사랑하게 해 주시고, 매사에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게 해 주시길 기도한다
한 걸음 한 걸음 나의 발길을 인도해 주시고 이끌어 주시기를 기도한다

오늘의 고백은..
악한 일을 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거라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겠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