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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삶
가짜 환자의 세 가지 유형 1. 나날이 정밀도가 높아지면서 우리 몸 구석구석을 들추는 현대 의료 장비에 의해 우리가 알 필요도 없는 소소한 이상이 들통나는 바람에 환자가 되어버리는 유형 2. 의료적인 접근만으로는 치료할 수 없는 문제의 답을 오로지 병원에서만 찾으려는 사람들 3. 한국사회가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노화에서 기인하는 문제를 모두 질병으로 진단하고 치료하려는 경향이 생겨난 데서 비롯된 가짜 환자. 건강검진을 받기 전에 생각해보아야 하는 것 1. 암 검사상 이상 소견이 나왔을 때 혹은 애매한 소견이 나왔을 때 자신이 제대로 대처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봅니다. (현재 과잉 진단에 관해 논의되고 있는 암은 갑성선암, 유방암, 전립선암 등입니다.) 2. 질병 예방의 의미가 없는 검사들이 포..
퀴블러 로스의 "인생 수업" 이후 두 번째 책 Gemini와 chatGPT를 이용해 번역을 해 본 책 죽음 너머의 세상이란? 믿음과 상관없이 모든 사람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 구원의 보편성? 나의 아버님도 경험하셨을까? 나의 어머님도 경험하실까? 나도 경험하게 될까? 그 때 가면 모든 것을 알게 될까? 우리의 신앙이 너무 편협된 것은 아닐까? 아니면 너무 무지한 것일까? 교회를 더 이상 다니지 않는 것이 너무 잘 한 선택이기도 하다.
지금보다 절실한 나중이란 없다. 나중이란 영원히 오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눈 앞에 와있는 지금이 아닌 행여 안올지도 모를 다음 기회를 이야기하기엔 삶은 그리 길지 않다. [응답하라 1997 / 이우정]
Tyler VanderWeele, Harvard professor and world expert on the mental and physical benefits of religious participation, believes that Christianity provides the best framework for understanding different aspects of reality. He suggests that “any educated person should, at some point, have critically examined the claims for Christianity and should be able to explain why he or she does, or does not, ..
아주 오래간만에 들른 목향원.언제 갔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데 문득 생각이 나서 방문...주변은 좀 바뀌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여전히 그 자리에 있어서 한편 반가웠음. 변함없이 맛 있는 점심을 먹고 또 아주 오래간만에 아침고요수목원을 갔다.겨울에는 오색별빛정원전이 있어서 바람도 좀 쐴겸, 내 정원도 간만에 볼겸해서...그닥 감흥은 없었지만 그리 춥지 않아서 다행. 외국인들이 많아서 한편 신기하더라.
강릉 여행이런 곳에 이런 음식점이 있다는 것에 놀랐다. 주택가 골목 안에 위치한 맛집이랄까...찾기도 쉽지 않을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