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목향원 & 오색별빛정원전 본문
아주 오래간만에 들른 목향원.
언제 갔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데 문득 생각이 나서 방문...
주변은 좀 바뀌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여전히 그 자리에 있어서 한편 반가웠음.

변함없이 맛 있는 점심을 먹고 또 아주 오래간만에 아침고요수목원을 갔다.
겨울에는 오색별빛정원전이 있어서 바람도 좀 쐴겸, 내 정원도 간만에 볼겸해서...
그닥 감흥은 없었지만 그리 춥지 않아서 다행. 외국인들이 많아서 한편 신기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