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시편 125편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 본문
*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
시온 산과 같아서 | 흔들리는 일이 없이 영원히 서 있다 |
산들이 예루살렘을 감싸고 있듯이 | 주님께서도 당신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토록 감싸 주신다 |
* 대조
선한 사람 그 마음이 정직한 사람 |
비틀거리면서 굽은 길을 가는 자 악한 일을 하는 자 |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 벌받게 해주십시오 |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주님께서 영원토록 감싸 주심으로 흔들리는 일이 없이 영원히 서 있다.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
이 예수 밖에는, 다른 아무에게도 구원은 없습니다. 사람들에게 주신 이름 가운데 우리가 의지하여 구원을 얻어야 할 이름은, 하늘 아래에 이 이름 밖에 다른 이름이 없습니다 (행 4:12)
우리가 의지하여야 할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나는 내 앞에 계신 주님을 항상 뵙습니다. 주님께서 내 오른편에 계시므로 내겐 흔들림이 없습니다. (행 2:25 쉬운성경)
주님을 신뢰하고 의지함으로 믿음이 반석위에 견고해 지고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우리의 도움은 주님에게서 오며, 우리를 지켜주시는 분도 주님이시다.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는 분이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준이시다,
2012년에도 흔들림없이 견고하게 주님만을 의지하여야 한다.
말로만이 아닌, 삶으로 행함으로 마음으로 믿음에 이르러 주님을 의지하여야 한다.
육체를 의지하는 사람이 아니라, 세상을 의지하는 사람이 아니라, 돈과 권력과 명예를 의지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님을 의지함으로 주님이 주시는 참 평안 가운데 흔들림없이 서 있어야 한다.
여전히 머리 속에는 세상과 타협하고 세상의 것들을 의지하고 있는 나의 마음을 본다.
입술로만 떠벌리고 있는 나를 본다. 나 자신은 주님을 의지하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에게는 주님을 의지하라고 말하는 나를 본다.
마치 비틀거리면서 굽은 길을 가는 자와 같다.
주님, 저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소서.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주님만을 의지함으로 담대하게 세상과 맞서 나아갈 믿음과 용기를 주소서.
나약하고 연약한 저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주님의 뜻 가운데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나의 눈을 들어 주를 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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