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고린도전서 12:12-31 (한 성령, 한 몸, 많은 지체) 본문

疎通 2 (with YHWH)/Quiet Time

고린도전서 12:12-31 (한 성령, 한 몸, 많은 지체)

에제르 2012. 7. 24. 11:33

* 한 성령/한 몸/많은 지체 = 지체는 여럿이지만 몸은 하나 =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몸이요, 따로 따로는 지체들
 비교적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들이   오히려 더 요긴합니다 
 덜 명예스러운 것으로 여기는 지체들을  더욱 풍성한 명예를 덧입히고  
 볼품 없는 지체들을  더욱 더 아릅답게 꾸며줍니다
 아름다운 지체들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몸을 골고루 짜 맞추셔서 모자라는 지체에게 더 풍성한 명예를 주셨습니다
   -. 몸에 분열이 생기지 않게 하시고, 지체들이 서로 같이 걱정하게 하셨습니다
 한 지체가 고통을 당하면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고통을 당합니다  모든 지체가 함께 기뻐합니다

* 교회 안에 몇몇 일꾼을 세우셨음
   -. 사도
   -. 예언자
   -. 교사
   -. 기적을 행하는 사람
   -. 병 고치는 은사를 받은 사람
   -. 남을 도와 주는 사람
   -. 관리하는 사람
   -. 여러 가지 방언으로 말하는 사람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 한 몸, 한 성령
교회는 많은 지체들의 모임
교회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그리스도의 몸이자 많은 지체들로...

많은 지체들이 모여 그리스도의 한 몸을 이루고 있으므로 서로를 의지하고 신뢰하며, 서로를 걱정하며 몸에 분열이 생기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한 지체가 고통을 당하면 온 몸이 아프듯이, 한 지체가 컨디션이 좋으면 몸이 날아갈 듯이 기쁘듯이...

한 몸을 온전히 이루기 위해 주님은 교회 안에 은사를 주셔서 몇몇 일꾼들을 세우셨다.
이 모든 은사는 교회의 덕을 세우고 주님을 섬기기 위한 것이다.
성령을 주시는 분은 성령이시고, 섬김을 받으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하나님께서는 몸을 골고루 짜 맞추셔서 모자라는 지체들은 더 풍성한 명예를 주셨다(24)
교회에 분열이 생기지 않도록, 지체들이 서로 같이 걱정하도록...

 
교회 안에 성도들을 볼 때 나의 시선이 어떤 가를 살펴보아야 한다.
어떤 이들을 비교하고 판단하고 무시하고 경시하지는 않고 있는지...성도들을 나와 비교하여, 세상의 기준으로 구별하고 분류하여 대하지는 않는지...
성도는 서로 의지하며, 신뢰하고, 서로를 걱정하며, 서로를 섬기는 사람들이어야 한다.
어떤 모임에서든, 어떤 집회에서든, 어떤 공동체에서든 서로를 돌보고 감싸며 품고 안아주어야 할 대상이다.
겸손하게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어야 할 것이다.
빈부, 학력, 지위고하, 외모, 신체의 불편함등의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성도들은 교회 안에서 동등해야 한다.

은사는 서로를 섬기기 위하여, 한 몸을 건강하게 세우기 위하여 주신 것이지 자랑하거나 비교하거나 또는 은사를 통해 돈과 명예와 탐욕을 얻기 주신 것이 아니다.
그저 교회의 일꾼으로 세우신 것임을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