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요한복음 7:25-36 (예수의 오심과 가심) 본문
오심 | 가심 |
너희는 나를 알고, 또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를 알고 있다 그런데 나는 내 마음대로 온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시다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하지만 나는 그분을 안다 나는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은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
나는 잠시 동안 너희와 함께 있다가, 나를 보내신 분께로 간다 너희가 나를 찾아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내가 있는 곳에 너희가 올 수도 없을 것이다 |
지도자들은 정말로 이 사람을 그리스도로 알고 있는 것입니까?
우리는 이 사람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오실 때에는 어디에서 왔는지를 아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이 사람이 어디로 가려고 하기에 자기를 만나지 못할 것이라고 하는가?
'너희가 나를 찾아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내가 있는 곳에 너희가 올 수도 없을 것이다'한 말은 무슨 뜻인가?
눈에 보이는, 이미 알고 있는 우리의 지식과 경험으로 예수를 판단하고자 하는 잘못된 실수들
인간 예수를 통해 그리스도를 찾고자 하는,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
말 그대로, 문자 그대로 이해하려는 사람들, 이해하지 못하면 부정하는 사람들
혹은 자기 멋대로 이해하려는 사람들
육에서 난 것은 육이요, 영에서 난 것은 영이다.(요 3:6)
하나님은 영이시다 (요 4:24)
생명을 주는 것은 영이다. 육은 아무 데도 소용이 없다. 내가 너희에게 한 이 말은 영이요 생명이다 (요 6:63)
우리의 육의 사고 안에서 영을 판단하려니 어려움이 많다
우리의 이해의 범위, 사고의 범주, 가시적 인식 안에 예수 그리스도를 가두려는 시도는 헛된 것이리라
그 결과 예수 그리스도를 또 죽이려 할 것이요, 죽이게 될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하는 이유일것이다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깨달음, 성령의 인도하심을 통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힘들 것이다
성령이 아니고는 예수를 주라고 고백하지 못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보내셨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로 가셨다
우리는 의심을 버리고 고백해야 할 것이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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