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미가 3:1-12 (이스라엘의 범죄) 본문
야곱의 우두머리들, 이스라엘 집의 지도자들 | 예언자라는 자들 |
정의에 관심을 가져야 할 너희가 선한 것을 미워하고, 악한 것 을 사랑한다 정의를 미워하고 올바른 것을 모두 그릇되게 하는 자들 |
나의 백성을 속이고 있다 |
살려 달라고 주님께 부르짖을 날이 그들에게 온다 주님꼐서 그들의 호소를 들은 체도 하지 않으실 것이다 그들이 그렇게 악을 저질렀으니 주님께서 그들의 기도를 들어주 지 않으실 것이다 |
너희의 날이 끝났다 이미 날이 저물었다 내 백성을 곁길로 이끌었으니, 너희가 다시는 환상을 못 볼 것이 고 다시는 예언을 하지 못할 것이다 |
이 도성의 지도자들 | 제사장들 | 예언자들 |
뇌물을 받고서야 다스리며 | 삯을 받고서야 율법을 가르치며 | 돈을 받고서야 계시를 밝힌다 |
-.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니, 우리에게 재앙이 닥치지 않는다고 말한다
시온이 | 예루살렘이 | 성전이 서 있는 이 산은 |
밭 갈듯 뒤엎어질 것이며 | 폐허더미가 되며 | 수풀만이 무성한 언덕이 되고 말 것이다 |
야곱의 우두머리들
이스라엘 집의 지도자들
예언자라는 자들
정의에 관심을 보이고, 선한 것을 사랑하여야 하는 사람들
주님의 백성을 바른 길로 이끌 책임이 있는 사람들
그들은 악한 것을 사랑하고, 주님의 백성들을 속이고 협박하며 그들을 곁길로 이끌었다
정의를 미워하고, 올바른 것을 모두 그릇되게 하는 자들이다
뇌물과 돈과 삯을 받아야 움직이는 자들이다.
하나님보다 맘몬을, 자기 배를 더 사랑하는 우상숭배자들이다
주님은 그들의 기도를 들어주지 않으실 것이고, 그들의 호소도 들은 체도 하지 않으실 것이다.
그들은 부끄러워하고 수치를 당할 것이며, 얼굴을 들지 못할 것이다
시온이, 예루살렘이, 성전이 서 있는 이 산이 밭 갈듯 뒤엎어질 것이며, 폐허더미가 되고, 수풀만이 무성한 언덕이 될 것이다
신약에 와서도 주님의 말씀은 종교 지도자들에게 똑같이 선포되었다.
그들의 행태는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
종교를 권력으로, 직분을 명예로, 믿음을 돈줄로 여기며, 힘없고 가난하고 소외된 백성들을 탈취하고 착취하며 실족케 하는 그들에게 화가 있다고 선포하셨다.
지금의 교회공동체는 또 어떤가...
하나도 달라진 것이 없다.
공의와 정의가 하수같이 흘러야 할 곳에 악과 음란과 음행과 돈과 권력과 명예가 하수같이 흘러 넘친다
교회가 이런 것들에 의해 움직이는 곳이 되었다. 이런 것들을 요구하고 추구하며 숭배하는 곳이 되어 버렸다.
그러면서도 하나같이 주님께서 자기들과 함께 계신다고 큰소리를 치며,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니 우리에게 재앙이 닥치지 않을 것이라 말한다.
오늘날의 교회에서도 미가 선지자와 같이 주님께서 주님의 영과 능력을 채워 주셔서, 정의감과 함께, 교회의 죄를 꾸짖고, 교회지도자라 자칭하는 자들의 범죄를 꾸짖을 용기를 가진 사람들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할 때다. 진정 주님 앞에서 회개하여야 할 때다.
그렇지 않으면 교회도 밭 갈듯 뒤엎어질 것이요, 폐허더미가 될 것이며, 수풀만이 우거진 건물만 남고 말 것이다.
믿음은 형식이 아니라 삶이다.
믿음은 입술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는 것이다
내 마음이 어디에 있는가...
재물과 탐욕에 있는가, 정의와 공의, 선을 행함에 있는가...
나의 신앙생활과 믿음의 목적이 자신을 위한 돈과 재물과 탐욕을 채우는데 있지는 않는가...
자기의 욕심만 채워지면 기도 응답이요, 주님이 함께 계시는 것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는가...
아는 것과 믿는 것와 행하는 것이 하나가 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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