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디도서 1:1-9 (장로와 감독) 본문

疎通 2 (with YHWH)/Quiet Time

디도서 1:1-9 (장로와 감독)

에제르 2013. 9. 13. 12:33

* 바울
 하나님의 종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사람들의 믿음을
 일깨워 주고
 경건함에 딸린 진리의 지식을 깨우쳐 주기
 위하여 사도가 되었음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이것을 선포하는 임
 무를 맡았음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께서
 영원 전부터 약속해 두신
 영생에 관한 소망을 품고 있음


* 영생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께서 영원 전부터
 약속해 두신 것
 하나님께서 제 때가 되었을 때에 하나님의
 이 약속의 말씀을 사도들의 선포를 통하여
 드러내셨음
 바울의 소망
 나는 우리의 구주이신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이것을 선포하는 임무를 맡았음


* 디도
   -. 같은 믿음
   -. 진실한 아들이 됨
   -. 크레타에 남겨 둠

* 디도의 임무
   -. 남은 일들을 정리하고
   -. 성읍마다 장로들을 세움

* 장로와 감독
 장로  감독 
 흠잡을 데가 없어야 하며
 한 아내의 남편이라야 하며
 그 자녀가 신자라야 하며
 방탕하다거나 순종하지 않는다는 비난을 받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청지기
 흠잡을 데가 없으며
 자기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쉽게 성내지 아니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폭행하지 아니하며
 부정한 이득을 탐하지 아니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손님을 잘 대접하며
 선행을 좋아하며
 신중하며
 의로우며
 경건하며
 자제력이 있으며
 신실한 하나님의 말씀의 가르침을 굳게 지키는 사람이라야 함
 그래야 건전한 교훈으로 권면하고, 반대자들을 반박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말씀의 순종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건전한 교훈으로 권면하고, 반대자들을 반박할 수 있는 사람이다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와 일맥상통한다.
당시 교회를 괴롭히고 미혹하고 있는 거짓 교리, 사상, 가르침에 대해서 디도에게도 동일한 내용의 서신을 통해 당시의 어려움에 대처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교회 지도자들을 잘 세우는 일이 시급하고 중요하였다
거짓 가르침, 거짓 교훈들이 난무하여 성도들을 미혹하는 어려운 시기에 신실한 장로나 감독들을 세워 하나님의 진리의 지식과 건전한 교훈으로 가르치고 권면하여야 하며, 또한 반대자들을 반박할 수 있어야 했다
이런 임무를 맡은 사람들이 장로나 감독이었다
그래서 그들의 선발은 조심스러웠고 신중하였으며, 그들의 자격은 엄격하였다
믿는 사람들이나 믿지 않는 사람들 누가 보더라도 인정할 만한 성품, 삶의 모습, 가치관, 믿음을 가진 사람이어야 한다
그래서 그들의 가르침과 권면은 사람들에게 인정되었고, 권위가 있었다

지금도 교회는 세상으로부터 오는 거짓 가르침과 권면과 미혹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많은 거짓 사도와 선생들이 교회로 들어와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고 거짓 가르침으로 성도들을 하나님의 진노로 이끈다
하나님의 약속인 영생의 소망을 이생의 자랑과 안목의 정욕과 육체의 정욕으로 바꾸려 하고 있다
하늘 소망을 이 땅의 소망으로 대체해 버리고 하나님의 약속을 잡지 못하도록 미혹하고 있다

교회 지도자들이 바로 서야 한다
말씀으로, 삶으로, 믿음으로, 순종으로 중심의 잡아야 한다
자신들의 믿음의 행위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먼저 돌아 보고, 견고히 하며, 지켜야 한다
그 다음에 성도들을 말씀으로 가르치고, 진리의 교훈으로 권면하여야 하며, 교회에 들어와 있는 온갖 거짓 사상, 교훈, 가르침으로부터 성도들을 보호하며, 그들을 반박하고 물리쳐야 한다

이런 어렵고 중대한 임무를 위해 직분을 맡고 선택되어 지는 것이다
따라서 교회는 목사를 포함하여 직분자들을 세움에 있어서 신중, 엄격, 조심 하여야할 것이다
사람을 많이 세우는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정말 필요한 사람이 세워져쟈 한다
직분자의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질이 중요하다
교회에 그렇게 직분자들이 많은데, 성도들의 반 이상이 직분자인데, 어찌 교회가 지금 이 지경이 되어 있는가...

지금 직분자라면 이 말씀에 자신을 비추어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할 것은 취해야 한다.
바꾸고 고치고 버리고 해서 주님의 원하시는 사역자로서의 성품, 믿음, 인격을 갖추어 가야 한다
그래도 자신이 없으면 직분을 맡지 말아야 한다. 내려 놓아야 한다.
직분은 무슨 권위나 권세, 직책이나 지위를 부여하는 자리가 아니다.

교회에서 사람을 세우는 일에 정말로 엄격하고 신중하여서 주님의 말씀에 합당한 사람들을 세워야 할 것이다
믿음과 삶은 분리될 수 없다
믿음은 삶으로 드러나고 나타나며 증거된다
믿음의 사람은 그 삶으로 자신의 믿음을 선포하는 것이다

삶으로 그리스도의 제자 됨을 드러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