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마태복음 11:7-19 (세례자 요한과 예수) 본문
* 세례자 요한
-. 예언자보다 더 훌륭한 사람
-. 이 사람을 두고 성경에 기록(말 3:1)
-. 여자가 낳은 사람 가운데서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없었다
-. 오기로 되어 있는 엘리야이다
그런데 하늘 나라에서는 아무리 작은 이라도 요한보다 더 크다
세례자 요한 때로부터 지금까지 | 요한에 이르기까지 | 너희가 그 예언을 기꺼이 받아들이려고 하면 |
하늘 나라는 힘을 떨치고 있다 | 모든 예언서와 율법서는 | 요한, 바로 그 사람이 오기로 되어 있는 엘리야이다 |
그리고 힘을 쓰는 사람들이 그것을 차지 한다 |
하늘 나라가 올 것을 예언하였다 |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어라 |
* 이 세대
우리가 너희에게 피리를 불어도 | 우리가 곡을 해도 |
너는 춤을 추지 않았고 | 너희는 울지 않았다 |
요한이 와서 먹지도 마시지도 않았다 | 인자가 와서 먹기도 하고 마시기도 하니 |
'그는 귀신이 들렸다'하고 | '저 사람은 마구 먹어대는 자요, 포도주를 마시는 자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다'한다 |
지혜는 그 한 일로 옳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세례자 요한은 하나님의 심부름꾼이다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3:2)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준비시키러 오기로 되어 있는 바로 그 사람, 엘리야이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그렇다면 예수는 누구인가
하늘 나라다
하나님의 지혜다
구원과 심판의 주님이시다
이 세대는 보고 듣고도 믿지 않는다
지금은 구원받을 만한 떄요, 은혜의 때임에도 불구하고 기뻐하지 않는다
지금은 심판의 때요, 마지막 때임에도 불구하고 울지 않는다
오히려 비난과 비판으로, 사람의 이성과 지성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폄하한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어라
성경을 통해 그리스도이신 예수를 맞아들여라
그는 세상에 계셨다. 세상이 그로 말미암아 생겨났는데도, 세상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그가 자기 땅에 오셨으나, 그의 백성은 그를 맞아들이지 않았다. 그러나 그를 맞아들인 사람들, 곧 그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 (요 1:10-12)
하나님의 지혜는 그 행한 일의 결과로 옳다는 것이 증명된다 (11:19)
지혜가 여기 있으니 곧 그리스도 예수라
회개하여라,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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