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마가복음 15:33-47 (참으로 이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셨다) 본문

疎通 2 (with YHWH)/Quiet Time

마가복음 15:33-47 (참으로 이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셨다)

에제르 2015. 4. 4. 00:28

 

 낮 열두 시가 되었을 때에

 어둠이 온 땅을 덮어서 

 오후 세 시까지 계속되었다 

 

 세 시에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부르짖었다 

 엘로이 엘로이 레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 

 

 거기에 서 있던 사람들

 가운데 몇

 어떤 사람

 예수 

 예수를 마주 보고 서

 있던 백부장

 여자들 

 보시오, 그가 엘리야를

 부르고 있소

 어디 엘리야가 와서, 그를

 내려 주나 두고 봅시다

 큰 소리를 지르시고서

 숨지셨다

 (그 때에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두 폭

 으로 찢어졌다)

 참으로 이분은 하나님의

 아들 이셨다

 막달라 출신 마리아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

 살로메

 그밖에도 예수와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온 여자

 들이 많이 있었다

 

  

 이미 날이 저물었는데

 그 날은 준비일 

 곧 안식일 전날이었다 

 

* 요셉

아리마대 사람

 명망 있는 의회 의원

 하나님을 기다리는 사람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신을 내어 달라고 청하였다

 

 빌라도는 예수가 벌써 죽었을끼 하고

 의아하게 생각하여

 백부장을 불러서, 예수가 죽은 지 오래되

 었는지를 물어 보았다

 빌라도는 백부장에게 알아보고 나서, 

 시신을 요셉에게 내어주었다 

 

 요셉은 삼베를 사 가지고 와서

 예수의 시신을 내려다가 그 삼베에 싸서

 바위를 깍아서 만든 무덤에 그를 모시고 

 무덤 어귀에 돌을 굴려 막아 놓았다 

 

* 지켜 보는 여자들

 여자들도 멀찍이서 지켜 보고 있었는데

 막달라 마리아 출신 마리아도 있고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도 있고

 살로메도 있었다

 막달라 마리아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는

 어디에 예수의 시신이 안장 되었는지를 지켜 보고 있었다 

  

 이들은

 예수가 갈릴리에 계실 때에 

 예수를 따라다니며 섬기던 여자들이었다 

 

 

 

 

 

 

마가복음의 시작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은 이러하다(1:1)

 

하늘의 선포

그리고 하늘로부터 소리가 났다.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1:11)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났다. "이는 2)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9:7)

 

악한 귀신들

악한 귀신들은 예수를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서 외쳤다.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3:11) 

더 없이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5:7)

 

베드로

베드로가 예수께 대답하였다. "선생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8:29)

 

대제사장

그대는 찬양을 받으실 분의 아들 그리스도요? (14:61)

 

백부장

참으로 이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셨다 (15:39)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성전 시대의 막을 내리고(그 때에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두 폭으로 찢어졌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복음의 시대가 도래하다

이 복음은 유대인 뿐만 아니라 이방인들도 포함된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되는 은혜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참으로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셨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