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시편 52:1-9 (악인과 의인) 본문
* 너는
오, 용사여 |
너, 속임수의 명수야 |
너, 간사한 인간아 |
너는 어찌하여 악한 일을 자랑하느냐? 너는 어찌하여 경건한 사람에게 저지른 악한 일을 쉬임 없이 자랑하느냐? |
너의 혀는 날카로운 칼날처럼, 해로운 일 만 꾸미는구나 너는 착한 일보다 악한 일을 더 즐기고 옳은 말보다 거짓말을 더 사랑하는구나 |
너는 남을 해지는 말이라면, 무슨 말이든지 좋아하는구나 |
하나님께서 |
의인이 |
너를 넘어뜨리고, 영원히 없애버리실 것이다 너를 장막에서 끌어내어 갈기갈기 찢어서 사람 사는 땅에서 영원히 뿌리 뽑아 버리실 것이다 |
그 꼴을 보고, 두려운 마음을 가지며 비웃으며 이르기를 "저 사람은 하나님을 자기의 피난처로 삼지 않고, 제가 가진 많은 재산만을 의지하며, 자기의 폭력으로 힘을 쓰던 자다" 할 것이다 |
* 그러나 나는
하나님 집에서 자라는 푸른 잎이 무성한 올리브 나무처럼 언제나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만을 의 지하련다 |
주님께서 하신 일을 생각하며 주님을 영원히 찬양하렵니다 |
주님을 믿는 성도들 앞에서 선하신 주님의 이름을 우러러 기리렵니다 |
* 대조
저 사람은 |
나는 |
하나님을 자기의 피난처로 삼지 않고, 제가 가진 많은 재산만을 의지하며, 자기의 폭력으로 힘을 쓰던 자다 |
언제나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만을 의지하련다 주님께서 하신 일을 생각하며 주님을 영원히 찬양하렵니다 주님을 믿는 성도들 앞에서 선하신 주님의 이름을 우러러 기리렵니다 |
하나님을 자신의 피난처로 삼아라
제가 가진 많은 재산만을 의지하지 말아라
내가 여전히 세상에서 의지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왜 그것을 버리지 못하는가?
또한 왜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지 못하는가?
무엇이 두려운가?
무엇을 믿지 못하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믿고 신뢰하며 의지해야 할 것은 하나님 한 분 뿐이다
언제나 신실하시고 한결같으신 주님의 사랑을 의지할 뿐이다
날마다 주님을 찬양하며 영원히 주님의 이름을 찬송할 뿐이다
이것을 마음으로 깨닫고 몸으로 행하는 것이 왜 이리도 힘든지...
눈에 보이는 세상이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보다 더 크다고 인정하며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언제나 하나님만 제 힘으로 삼고 의지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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