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누가복음 1:57-66 (요한의 탄생) 본문
엘리사벳에게 주님께서 큰 자비를 베푸셨다(1:58)
그 아들의 이름은 요한이다(1:60,63)
주님의 보살피는 손길이 그 아기와 함께 하시는 것이 분명하다(1:66)
하나님의 말씀, 기쁜 소식이 그 때가 되면 다 이루어진다(1:19-20)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기쁜 소식이 그 때가 되면 다 이루어질 것이다
이 모든 이야기는 유대 온 산골에 두루 퍼졌다.
곧 이 이야기는 우리다 모두 다 아는 이야기, 우리 가운데서 일어난 확실한 사실들이다.('모두, 모든, 온' 반복)
이제 사람들의 관심은 " 이 아기가 대체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1:66) 에 있다
그러나 이것도 또한 이미 하나님께서 말씀하셨고(1:13-17), 또 그 때가 되면 다 이루어질 것이다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세레자 요한의 탄생은 이러했다
그러나 이것은 아직 서막에 불과하다
온 백성에게 큰 기쁨이 될 소식(2:10)이 기다리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이미 배운 이 모든 이야기들이 확실한 사실임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오직 이 사실에 대한 믿음일 것이다
이 믿음 가운데 주님이 보살피는 손길, 함께 하심이 있을 것이다
복음은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큰 자비와 함께 우리에게 다가 왔다
사가랴처럼 '그 때'까지 벙어리로 살 것인지, 엘리사벳처럼 하나님을 찬양할 것인지는 오로지 우리의 몫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앞으로도 영원히 동일하시다
그리고 그 말씀은 그 때가 되면 다 이루어질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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