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고린도후서 5:1-10 (믿음으로 사는 삶) 본문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 무너지면 |
사람의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닌 |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압니다 |
우리는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의 집을 덧입기를 갈망하면서 |
이 장막집에서 탄식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이 장막집에 살면서 |
무거운 짐에 눌려서 탄식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이 장막을 벗어버리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
그 위에 덧입기를 바랍니다 |
그리하여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켜지게 하려는 것 |
이런 일을 우리에게 이루어 주시고 |
그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분은 |
하나님이십니다 |
우리가 육체의 몸을 입고 살고 있는 동안에는 |
주님에게서 떠나 살고 있음을 압니다 |
우리는 믿음으로 살아가지 |
보는 것으로 살아가지 않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가 몸 안에 머물러 있든지 |
몸을 떠나서 있든지 |
우리가 바라는 것은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사람이 되는 것 |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 야 합니다 |
그리하여 각 사람은 선한 일이든지 악한 일이 든지 몸으로 행한 일에 따라 |
마땅한 보응을 받아야 합니다 |
부활 소망
우리가 죽어 이 육체를 떠나면 하늘에 있는 새로운 몸, 하나님께서 지으신 영원한 우리 집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이 죽을 몸이 영원한 생명을 덧입기를 바라는 것.
이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준비해 두신 것이며, 그 보증으로 성령을 보내신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눈으로 직접 보았기 때문이 아니라 아니라 믿음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보는 것으로 살아가지 않고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장차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 앞에 서서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그때에는 우리가 살아온 모습이 그분 앞에 다 드러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선한 일을 했든지 악한 일을 했든지 땅 위의 육체로 사는 동안에 행한 대로 보상을 받을 것이다.
우리는 이 육체를 가지고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항상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 목적이다.
믿음으로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우리는 눈에 보이는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들에 미혹되지 말고, 보이지 않으나 이미 성령으로 보증
하신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을 바라보며 날마다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나의 마음과 눈이 그리고 발걸음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늘 살펴 보자
행한 대로 보상을 받는 다는 것을 알고 깨달아 믿음의 삶을 살자
믿음은 믿는 바대로 행하는 것이다
이 땅에서 무엇인가를 잡으려 하지 말자
보이는 것은 잠깐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다
나의 소망은 이 땅에 있지 않고 하늘에 있다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의 심판대에 서게 될 것이다
그리고 몸으로 행한 모든 일에 따라 마땅한 보응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행함이 없는 믿음은 거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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