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갈라디아서 2:11-21 (위선과 복음의 진리) 본문
갈 2:11-21 (새번역)
* 목록 / 게바가 안디옥에 있을 때 잘못한 일 - 위선 - 복음의 진리에 따라 걷지 않는 것 (2:11-14)
* 대조(2:15-19)
* 바울의 삶 - 하나님의 은혜
게바의 위선과 나의 위선...
나는 그리스도인으로,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지도 않으면서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라고 말하고 있는 것...
입으로는 그럴듯 유창하게 복음을 설명하면서, 정작 그 복음대로 살아가지 않음으로 위선자로 살아가는 것...
나는 복음의 진리를 따라 똑바로 걷지 않으면서, 세상의 가치-안목의 정욕, 육체의 정욕, 이생의 자랑-를 따라 가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진리를 따라 살라고 충고하는 것...위선
바울의 삶과 나의 삶...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힘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살고 계심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삶
그 하나님의 아들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내어주셨다. 구속과 대속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삶
게바의 위선을 버리고 바울의 삶을 살아가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게 않게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신 것이 되지 않게 하는 것이다.
무엇을 사는 것, 소유하는 것에 있어서 나의 기준은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
욕심을 따라 하는 것인지, 필요에 따라 하는 것인지...최대한의 욕심인지, 최소한의 필요인지...남의 이목인지, 내적 만족인지...
소비와 낭비인지, 절제인지...
가난한 사람을 기억해 달라고 한 사도들의 부탁과 그 일을 마음을 다하여 해 오던 바울...
오늘도 복음의 진리를 따라 사는 것,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것을 실천하는 하루가 되도록 살아 봐야지...
* 목록 / 게바가 안디옥에 있을 때 잘못한 일 - 위선 - 복음의 진리에 따라 걷지 않는 것 (2:11-14)
게바 | 야고보에게서 몇몇 사람이 오기 전에는 - 이방 사람들과 함께 음식을 먹다가 그들이 오니 - 할례 받은 사람들을 두려워 하여 그 자리에서 떠 나 물러난 일 |
나머지 유대 사람들 | 그와 함께 위선을 하였고 |
바나바 | 그들의 위선에 끌려갔습니다 |
* 대조(2:15-19)
유대 사람 | 이방인 출신의 죄인 |
율법을 행하는 행위로 의롭게 되는 것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 |
율법을 행하는 행위 |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
율법을 행하는 행위로는 아무도 의롭게 될 수 없음 |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다고 하심 |
율법과의 관계 | 하나님과의 관계 |
죽어 버렸습니다 |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
* 바울의 삶 - 하나님의 은혜
이제 살고 있는 것 | 내가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살고 계십니다 |
지금 육신 안에서 살고 있는 삶 |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것 |
게바의 위선과 나의 위선...
나는 그리스도인으로,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지도 않으면서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라고 말하고 있는 것...
입으로는 그럴듯 유창하게 복음을 설명하면서, 정작 그 복음대로 살아가지 않음으로 위선자로 살아가는 것...
나는 복음의 진리를 따라 똑바로 걷지 않으면서, 세상의 가치-안목의 정욕, 육체의 정욕, 이생의 자랑-를 따라 가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진리를 따라 살라고 충고하는 것...위선
바울의 삶과 나의 삶...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힘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살고 계심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삶
그 하나님의 아들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내어주셨다. 구속과 대속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삶
게바의 위선을 버리고 바울의 삶을 살아가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게 않게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신 것이 되지 않게 하는 것이다.
무엇을 사는 것, 소유하는 것에 있어서 나의 기준은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
욕심을 따라 하는 것인지, 필요에 따라 하는 것인지...최대한의 욕심인지, 최소한의 필요인지...남의 이목인지, 내적 만족인지...
소비와 낭비인지, 절제인지...
가난한 사람을 기억해 달라고 한 사도들의 부탁과 그 일을 마음을 다하여 해 오던 바울...
오늘도 복음의 진리를 따라 사는 것,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것을 실천하는 하루가 되도록 살아 봐야지...
'疎通 2 (with YHWH) > Quiet Tim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갈라디아서 3:10-18 (율법과 약속) (0) | 2010.06.17 |
---|---|
갈라디아서 3:1-9 (믿음에서 난 사람들) (2) | 2010.06.16 |
갈라디아서 1:11-24 (4) | 2010.06.13 |
갈라디아서 1:1-10 (그리스도의 복음과 다른 복음) (2) | 2010.06.12 |
디모데후서 4:9-22 (주님께서 구원해주실 것) (0) | 2010.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