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로마서 13:8-14 (서로 사랑) 본문

疎通 2 (with YHWH)/Quiet Time

로마서 13:8-14 (서로 사랑)

에제르 2010. 7. 29. 18:19
롬 13:8-14 (새번역)

* Love is...
 서로 사랑하는 것 이외에는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마십시오 
 남을 사랑하는 사람  율법을 다 이룬 것 
 사랑  이웃에게 해를 입히지 않습니다 
 사랑   율법의 완성 

*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
 지금이 어느 때  그러므로 우리가 할 일은
 잠에서 깨어나야 할 때
 우리의 구원이 우리가 처음 믿을 때보다 더 가까워진 때
 밤이 깊고 이 가까이 온 때
 어둠의 행실을 벗어버리고
 의 갑옷을 입읍시다
 에 행동하듯이 단정하게 행합시다
 호사한 연회와 술취함, 음행, 방탕, 싸움, 시기에 빠지지 맙시다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으십시오
 정욕을 채우려고 육신의 일을 꾀하지 마십시오






남을 사랑하는 것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
이웃에게 해를 입히지 않는 것
율법의 완성, 율법을 다 이룬 것

우리의 모든 행동, 생각의 바탕, 토대는 서로 사랑이다.
이것으로 출발하면 모든 것이 다 새로워진다.
이웃에게 해를 입히지 않기 위해서 우리의 태도를 취하면 계명이 말하는 바 살인, 간음, 도둑질, 탐심이 있을 수가 없다.
방탕, 술취함, 음행, 싸움, 시기에 빠질 수가 없다.

오늘도 아니 내일도 여전히 내가 해야 할 일은 명확하다.
하나님의 뜻을 몰라서 우리가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행하지 않을 뿐이다.
하나님의 뜻을 묻고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애를 쓸 필요가 없다.
이미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명확하다. 더 이상 궁금해야 할 여지가 전혀없다.
이 이상 더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은 정욕을 채우려고 육신의 일을 꾀하는 것과 같다.

서로 사랑하라. 율법의 완성이다.

가까운 곳부터 실천하자. 가정, 가족, 부모형제, 이웃, 직장, 그리스도인 공동체, 늘 만나는 사람들, 고객들...
우리 각 사람들, 각자가 처해있는 각각의 처소에서부터 시작하면 된다. 일부러 멀리 갈 필요도 없다.
제일 먼저는 가정과 가족의 사랑이 먼저이지 않을까...

어둠의 행실에서 벗어나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니, 이제 곧 빛의 갑옷,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을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