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로마서 13:8-14 (서로 사랑) 본문
롬 13:8-14 (새번역)
* Love is...
*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
남을 사랑하는 것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
이웃에게 해를 입히지 않는 것
율법의 완성, 율법을 다 이룬 것
우리의 모든 행동, 생각의 바탕, 토대는 서로 사랑이다.
이것으로 출발하면 모든 것이 다 새로워진다.
이웃에게 해를 입히지 않기 위해서 우리의 태도를 취하면 계명이 말하는 바 살인, 간음, 도둑질, 탐심이 있을 수가 없다.
방탕, 술취함, 음행, 싸움, 시기에 빠질 수가 없다.
오늘도 아니 내일도 여전히 내가 해야 할 일은 명확하다.
하나님의 뜻을 몰라서 우리가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행하지 않을 뿐이다.
하나님의 뜻을 묻고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애를 쓸 필요가 없다.
이미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명확하다. 더 이상 궁금해야 할 여지가 전혀없다.
이 이상 더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은 정욕을 채우려고 육신의 일을 꾀하는 것과 같다.
서로 사랑하라. 율법의 완성이다.
가까운 곳부터 실천하자. 가정, 가족, 부모형제, 이웃, 직장, 그리스도인 공동체, 늘 만나는 사람들, 고객들...
우리 각 사람들, 각자가 처해있는 각각의 처소에서부터 시작하면 된다. 일부러 멀리 갈 필요도 없다.
제일 먼저는 가정과 가족의 사랑이 먼저이지 않을까...
어둠의 행실에서 벗어나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니, 이제 곧 빛의 갑옷,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을 수 있겠지...
* Love is...
서로 사랑하는 것 이외에는 |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마십시오 |
남을 사랑하는 사람 | 율법을 다 이룬 것 |
사랑 | 이웃에게 해를 입히지 않습니다 |
사랑 | 율법의 완성 |
*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
지금이 어느 때 | 그러므로 우리가 할 일은 |
잠에서 깨어나야 할 때 우리의 구원이 우리가 처음 믿을 때보다 더 가까워진 때 밤이 깊고 낮이 가까이 온 때 |
어둠의 행실을 벗어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읍시다 낮에 행동하듯이 단정하게 행합시다 호사한 연회와 술취함, 음행, 방탕, 싸움, 시기에 빠지지 맙시다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으십시오 정욕을 채우려고 육신의 일을 꾀하지 마십시오 |
남을 사랑하는 것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
이웃에게 해를 입히지 않는 것
율법의 완성, 율법을 다 이룬 것
우리의 모든 행동, 생각의 바탕, 토대는 서로 사랑이다.
이것으로 출발하면 모든 것이 다 새로워진다.
이웃에게 해를 입히지 않기 위해서 우리의 태도를 취하면 계명이 말하는 바 살인, 간음, 도둑질, 탐심이 있을 수가 없다.
방탕, 술취함, 음행, 싸움, 시기에 빠질 수가 없다.
오늘도 아니 내일도 여전히 내가 해야 할 일은 명확하다.
하나님의 뜻을 몰라서 우리가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행하지 않을 뿐이다.
하나님의 뜻을 묻고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애를 쓸 필요가 없다.
이미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명확하다. 더 이상 궁금해야 할 여지가 전혀없다.
이 이상 더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은 정욕을 채우려고 육신의 일을 꾀하는 것과 같다.
서로 사랑하라. 율법의 완성이다.
가까운 곳부터 실천하자. 가정, 가족, 부모형제, 이웃, 직장, 그리스도인 공동체, 늘 만나는 사람들, 고객들...
우리 각 사람들, 각자가 처해있는 각각의 처소에서부터 시작하면 된다. 일부러 멀리 갈 필요도 없다.
제일 먼저는 가정과 가족의 사랑이 먼저이지 않을까...
어둠의 행실에서 벗어나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니, 이제 곧 빛의 갑옷,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을 수 있겠지...
'疎通 2 (with YHWH) > Quiet Tim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로마서 15:14-21(바울의 부르심과 사역) (0) | 2010.08.02 |
---|---|
로마서 14:1-12 (믿음이 약한 이를 비판하지 말라) (2) | 2010.07.30 |
로마서 13:1-7 (모든 사람에게 의무를 다하십시오) (2) | 2010.07.28 |
로마서 12:9-21(거짓없는 사랑의 삶) (2) | 2010.07.27 |
로마서 12:1-8 (개인의 삶과 공동체의 삶) (0) | 2010.0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