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심학산 약천사 본문
주말 오후 흐린 날씨...파주에 있는 심학산 약천사를 찾았다.
심학산 둘레길을 한 번 가보려 했는데 여의치 않아 미루고 있던 중 그냥 간단히 우선 약천사를 가보기로 했다.
찾아가는 길은 그리 어렵지 않았고 생각했던 것보다 절의 규모는 작았다.
입구에 들어서니 엄청 큰 불상이 나타났다. "약사여래대불"...
심학산 둘레길은 정탐만 하고 오늘은 심학산 정상에 올라가 보기로 한다.
청바지에 샌들을 신고 와서 산행을 가기에는 적당하지 않은 복장이지만 워낙 나즈막한 산이라 부담없이 가 보기로 했다.
약천사에서 0.8 Km 정도의 거리 밖에 되지 않아 부담없이 오른다.
날이 덥고 습해서 땀이 많이 났다. 이정표는 잘 되어 있었고 걷기에도 좋았다. 그냥 산책이랄까...
다음에는 둘레길을 꼭 한번 가보려 한다.
기분 좋은 트레킹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심학산 둘레길을 한 번 가보려 했는데 여의치 않아 미루고 있던 중 그냥 간단히 우선 약천사를 가보기로 했다.
찾아가는 길은 그리 어렵지 않았고 생각했던 것보다 절의 규모는 작았다.
입구에 들어서니 엄청 큰 불상이 나타났다. "약사여래대불"...
심학산 둘레길은 정탐만 하고 오늘은 심학산 정상에 올라가 보기로 한다.
청바지에 샌들을 신고 와서 산행을 가기에는 적당하지 않은 복장이지만 워낙 나즈막한 산이라 부담없이 가 보기로 했다.
약천사에서 0.8 Km 정도의 거리 밖에 되지 않아 부담없이 오른다.
날이 덥고 습해서 땀이 많이 났다. 이정표는 잘 되어 있었고 걷기에도 좋았다. 그냥 산책이랄까...
다음에는 둘레길을 꼭 한번 가보려 한다.
기분 좋은 트레킹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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