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데살로니가전서 4:1-12 (어떻게 살 것인가) 본문
* 바울의 부탁과 권면
어떻게 살아야 하며 |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려야 할 것인지 |
조용하게 살기를 힘쓰고 자기 일에 전념하고 자기 손으로 일을 하십시오 |
음행을 멀리하여야 합니다 각 사람은 자기 아내를 거룩함과 존중함으로 대할 줄 알아야 합 니다 색욕에 빠져서는 안되며, 이런 일에 탈선하거나 자기 교우를 해 하거나 하지 말아야 합니다 |
바깥 사람을 대하여 품위있게 살아가야 하고 아무에게도 신세를 지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 |
하나님의 뜻은 여러분이 성결하게 되는 것 하나님은 이런 모든 일을 징벌하시는 분 |
*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러 주신 것 / 대조
더러움에 빠져 살게 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 거룩함에 이르게 하시려는 것 |
* 이 경고를 저버리는 사람 / 대조
사람을 저버리는 것이 아니라 |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시는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 |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성결하게 되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러 주신 것은 우리가 거룩함에 이르게 하시려는 것이다.
이 거룩함, 성결을 버리는 것은 성령을 주시는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이고
하나님은 이런 모든 일을 징벌하시는 분이시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려야 하는가...
음행을 멀리하여 자기 아내를 거룩함과 존중함으로 대하고
색욕에 빠지지 말아야 할 뿐 아니라, 이런 일로 인해 탈선하거나 교우들을 해하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조용히 살도록 힘쓰며 각각 자기의 직업을 가지고 자기 손으로 일해서 살아가십시오. 그러면 교회 밖의 사람들에게서도 존경을 받게 되고 남에게 신세를 지지 않게 될 것입니다.(4:11-12 공동번역)
이런 문제들이 비단 데살로니가 교회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닐 것이다.
지금도 여전히 이런 문제들로 인해 교회가 시끄럽고 교회 밖의 사람들에게 비난과 손가락질, 비아냥을 받고 있는 것이다.
교회 밖의 사람들에게 존경과 칭찬을 받고 본이 되는 일은 이제 거의 없는 듯하다. 그저 무시만 당하지 않고 욕만 먹지 않으면 다행이라고 할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오늘 본문이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준다.
늘 이런 문제로 고민을 하는 성도들이 있다면 오늘 본문의 말씀이 도움이 될 것이다.
교회에 가서 열심히 주일 예배, 수요 예배, 금요 철야예배 드리고, 성경공부하고, 봉사하고, 헌금하고, 전도하고, 각종 모임으로 항상 교회 주변에서 살아가아 보면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거나,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것이다.
내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려 애쓰며 살고, 서로 사랑하며, 세상 사람들에 대하여 품위있게, 존경을 받도록, 신세지지 않도록 살아가라는 것이다.
곧 우리의 일상의 삶에 있어서의 말씀의 실천이다.
세상에서는 개떡같이 살고 교회공동체에서는 성도같이 살지 말라는 것이다.
조용한 생활을 하고, 자신의 직무에 충실 하십시오. 자기가 맡은 일을 진심으로 정성을 다하여 주십시오. 그렇게 되면 그리스도인이 아닌 사람들도 여러분을 믿고 따르며 존경하게 될 뿐 아니라 여러분도 다른 사람에게 신세를 지지 않게 될 것입니다. (4:11-12 현대어성경)
나의 삶의 태도에 경종을 울려 주시는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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