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에스겔 20:1-9 (나는 주 그들의 하나님) 본문
내가 그들의 주 하나님(20:5-6) | 나는 주 그들의 하나님(20:7) |
손을 들어 맹세 | 그들에게 일러 주었다 |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서, 내가 이미 그들에게 주려고 골라 두었던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요, 모든 땅 가운데서 가장 아름다은 땅으로 인도하겠다 |
각자 눈을 팔게 하는 우상들을 내 던지고, 이집트의 우상들로 그들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 |
* 이스라엘의 반응(20:8)
-. 하나님에게 반역
-. 하나님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 어느 누구도 그들을 현혹시키는 우상들을 내던지지 않았고
-. 이집트의 우상들도 버리지 않았다
나는 주 그들의 하나님
손을 들어 맹세하신 것을 이루시는 분
우상숭배를 질투하시는 분
각자 눈을 팔게 하는 우상들, 현혹시키는 우상들을 내 던지라
이 세상의 우상들로 스스로를 더럽히지 말라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떻게 어울릴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그들 가운데서 살고 그들 중에 다닐 것이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에게서 나와 구별되어라. 깨끗하지 않은 것은 손도 대지 마라. 그러면 내가 너희들을 받아 줄 것이다.”(고후 6:16-17)
하나님으로부터 우리의 시선을 돌리게 하는 것들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우리의 마음을 현혹시키는 것들
성경의 진리를 미혹케 하는 것들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 육체의 정욕으로 드러나는 것들
알게 모르게 우리들 가까이에서 스폰지가 물을 흡수하듯 자연스럽고 빠르게 우리를 젖게 만드는 것들
그것이 무엇인지 분별, 구별하여 인지하고 깨달아 과감히 내 던져야 한다.
아마도 묵상이 그렇게 실천하기 위한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적용이 반드시 동반되어야 되겠지만...
요즘 세상은 더욱 빠르게 우리의 시선을 현혹시키는 것들이 많다.
각종 음란물들과 쾌락을 위한 도구들이 매스미디어를 통해, 급속히 발달하는 IT 산업을 통해 아주 다양하고 광범위하고 신속하게 우리들 주변에서 우리를 미혹시키고 있다.
이제는 특별히 하나님을 찾고자 하는 시도와 움직임들이 별 의미가 없을 정도로 우리들의 마음을 빼앗아가는 것들이 가득차 있다.
이 세상의 즐거움과 쾌락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부족할 정도이다.
하나님은 내 던지라고 말씀하신다.
과감하게 내 던지라...
오늘 내가 내 던져야 할 우상들은 어떤 것들일까...
매일 내가 내 던져야 할 우상들은 무엇일까...
끊임없이 깨어 말씀으로 비추어 발견하고 찾아내고 깨닫는 일, 그리고 내 던지는 결단...
주께서 저를 이끌어 주소서...힘과 용기를 주시고 결단케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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