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시편 128편 (주님의 은혜) 본문
*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의 복
주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명에 따라 사는 사람 | 그 어느 누구나 복을 받는다 |
네 손으로 일한 만큼 네가 먹으니 | 이것이 복이요, 은혜이다 |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 열매를 많이 맺는 포도나무와 같고 |
네 상에 둘러앉은 네 아이들은 | 올리브 나무의 묘목과도 같다 |
복 받는 사람은...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
주님의 명에 따라 사는 사람
대상은...
어느 누구나
그 복은...
손으로 일한 만큼 먹는 것
아내와 아이들
어느 누구나, 모든 사람들이, 아무 차별없이 복을 받는다.
가방끈이 길든 짧든, 가졌거나 가지지 못했거나, 높고나 낮거나, 젊거나 늙었거나 상관이 없다.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
주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주님의 명에 따라 산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사람은 누구나 복을 받는다.
이것이 주님의 은혜이다.
주님이 주시는 복은 우리가 생각하는 복과는 완전히 다르다.
우리가 일한 만큼 먹을 수 있는 것 복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우리가 한 만큼 그대로 그 값으로 먹고 사는 것이 복이다.
부귀와 영화를 누리는 복이 아닌, 그저 하루 하루 열심히 일하고 그만큼 먹고 살 수 있다면 주님의 은혜요 복이다.
더이상 무엇을 바랄까...일을 할 수 있다는 것과 일한 만큼 먹을 수 있다는 것은 공평한 일일 것이다.
아내와 자녀들이 또한 복이다.
아내는 열매를 많이 맺는 포도나무와 같으니, 태 안에 있는 열매는 주님이 주신 상급이다(시편 127:3)
자녀들은 주님께서 주신 선물이요, 용사의 손에 쥐어 있는 화살과도 같으니, 그런 화살이 화살통에 가득한 용사에게는 복이 있는데 그들은 성문에서 원수들과 감판할 때에,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할 것이다(시편 127:3-5)
주님의 복은 우리가 일해서 일한 만큼 먹고 살도록 해주시는 것이요, 아내와 자녀들을 주신 것이다.
이것이 주님의 말씀에 따라 사는 사람들, 누구에게나 주시는 주님의 복이요, 은혜이다.
무엇을 더 바랄까...
주님께서 나에게 복을 내리시기를 기도한다.
주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명에 때라 사는 사람이 되길 소망한다.
우리 가정과 온 가족이 주님을 경외함으로,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 감으로 주님이 주시는 복과 은혜를 누리기를 기도한다.
2012년에는 우리 온 가족에게 주님의 평화가 깃들기를 기도하며 소망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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