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누가복음 3:1-17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라) 본문
* 언제(3:1-2)
디베료 황제 | 본디오 빌라도 | 헤롯 | 그의 동생 발립 | 루사니아 | 안나스와 가야바 |
왕위에 오른 지 열다섯째 해 |
총독으로 유대를 통치 |
분봉왕으로 갈릴리를 다스림 |
분봉왕으로 이두래와 드라고닛 지방을 다스림 |
분봉왕으로 아빌레네를 다스림 |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 |
* 요한(3:2-4)
-. 하나님의 말씀이 내렸음
-. 광야에 있었음
-. 요단 강 주변 온 지역을 찾아가서
-. 죄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선포하였음
-. 이사야의 예언서에 적혀 있는 대로였음
* 죄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 /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무리 | 세리들 | 군인들 |
속옷을 두 벌 가진 사람은 없는 사람에게 나누어주고 먹을 것을 가진 사람도 그렇게 하여라 |
너희에게 정해 준 것보다 더 받지 말아라 | 아무에게도 협박하여 억지로 빼앗거나, 거짓 고소를 하여 빼앗거나 속여서 빼앗지 말고 너희의 봉급으로 만족하게 여겨라 |
-.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다 찍어서 불 속에 던지신다
* 요한과 예수
백성 | 요한 | 예수 |
그리스도를 고대하고 있음 모두들 마음 속으로 요한에 대하여 생각하 기를, 그가 그리스도가 아닐까 하였다 |
여러분에게 물로 세례를 주지만 나보다 더 능력 있는 분이 오실 터인데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자격도 없소 |
여러분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 자기의 타작 마당을 깨끗이 하려고, 손에 키를 들었으니, 알곡은 곳간에 모아들이 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 |
* 대조
알곡 | 쭉정이 |
곳간에 모아들이고 |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 |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라...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신분이 죄사함을 받게 하지 않는다.
진정한 죄사함의 방법은 회개하고 그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것이다.
그 열매를 보고 주님은 판단하신다.
좋은 열매를 맺는 나무는 알곡이요, 곳간에 모아들이고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다 찍어서 불 속에 던지시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이다.
나는 기독교인이라 말하지 말아라.
하나님은 돌들로도 기독교인들을 만드실 수 있다.
기독교인이라 불리며, 교회에 주일 성수하고, 헌금하고, 봉사하고, 이리저리 종교적인 행사와 일에 매달린다고 기독교인이 아니며, 구원의 대상이 아니다.
물로 세례를 받고, 입술로 '믿습니다' 와 '아멘'을 외치며 회개하였노라고 외치는 것이 기독교인이 아닌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라는 질문에 우리는 멈춰서야 한다.
내가 하는 그 회개에 합당한, 알맞는 행함으로 엶매를 맺어야 하는 것이다.
가시적이고 구체적인 삶의 변화와 실천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진정 회개하였다면 그 결과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나눔", "정직", "정의"...
우리 삶에서,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이런 실천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드러나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 사랑과 서로 사랑의 실천인 것이다.
이것을 우리는 "믿음"이라 부른다.
매일의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과연 나는 진정 회개한 그리스도인인가...
가정과 사회와 국가 그리고 세계를 통해 나의 회개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가...
정치와 경제, 사회...모든 분야에서 우리는 각자 어떤 열매를 맺고 있는가...
"나눔"과 "정직"과 "정의"를 실천하고 있는가...
이 열매들을 통해 사람들은 우리를 보고 하나님을 찬양할 것이다.
우리를 통해 하나님을 볼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보며 하나님을 볼 것인지, 악을 보게 될 것인지는 우리의 열매에 달려 있다.
교회를 보며 세상 사람들이 무엇을 보고 있는가...
진정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에게 요한이 던지는 말이다.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에게 닥쳐올 진노를 피하라고 일러주더냐?"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라"
교회는 스스로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말하지 말고 오늘도 이런 질문을 던져야 할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오늘 내가 나누어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오늘 내가 이루어야 하는 정의와 정직은 무엇입니까?
오늘 제 삶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정직과 정의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매일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삶이 되도록 인도하소서
입술로만 외치지 말고 오늘도 행함으로 믿음을 보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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