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누가복음 2:1-20 (그리스도 주님이신 예수님) 본문

疎通 2 (with YHWH)/Quiet Time

누가복음 2:1-20 (그리스도 주님이신 예수님)

에제르 2012. 1. 23. 01:01

* 칙령(2:1-3)
   -. 아우구스투스 황제
   -. 온 세게가 호적 등록
   -. 첫 번째 호적 등록
   -. 구레뇨가 시리아의 총독으로 있을 때에 시행
   -. 모든 사람이 호적 등록을 하러 저마다 자기 고향으로 갔음

* 요셉과 마리아
 요셉  마리아 
 다윗 가문의 자손
 갈릴리의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에 있는 베들레헴이라는 다윗의
 동네로
 자기의 약혼자인 마리아와 함께 등록하러 올라갔음
 그 때에 임신 중이었음
 거기에 머물러 있는 동안에, 해산할 날이 되었다
 첫 아들을 낳아서, 포대기에 싸서 구유에 눕혀 좋았다

* 목자와 주님의 한 천사
 천사  많은 하늘 군대 

 온 백성에게 큰 기쁨이 될 소식
 오늘 다윗의 동네에서 너희에게 구주가 나셨으니
 그는 곧 그리스도 주님이시다
 한 갓난아기가 포대기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것을 볼 터인데
 이것이 너희에게 주는 표징이다

 하나님을 찬양
 더없이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주님께서 좋아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로다

* 대조 / 이 아기에 관하여 목자들이 들은 말
 이것을 들은 사람들  마리아 
 모두 목자들이 그들에게 전해준 말을 이상히 여겼다  이 모든 말을 고이 간직하고
 마음 속에 곰곰히 되새겼다






아기에 관하여 목자들이 전해준 말...

도저히 믿을 수 없을 것 같은 충격적인 이야기다.
이 아기의 탄생이 온 백성에게 큰 기쁨이 될 소식이요, 이 아기가 구주이며, 그리스도 주님이시라는 것이다.
구주 곧 그리스도 주님이 한 갓난아기로 태어 난 것, 베들레헴에서 태어난 것, 구유에 뉘어져 있는 것...
이 모두가 믿기지 않는 이야기인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표징이라니...너무 허접한 이야기다.

이런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목자들의 말을 듣고 이상히 여겼다.
그러나 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고이 간직하고, 마음 속에 곰곰히 되새겼다.

성경의 많은 이야기들을 들은 사람들이 이상히 여기기도 하고, 마음 속에 곰곰히 되새기기도 한다.

나는 성경의 이야기들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이상히 여기는가? 마음 속에 곰곰히 되새기는가?

예수님은
온 백성에게 큰 기쁨이 될 소식이고
우리들의 구주가 되시며
그리스도 주님이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