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고린도전서 3:16-4:5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것) 본문

疎通 2 (with YHWH)/Quiet Time

고린도전서 3:16-4:5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것)

에제르 2012. 7. 6. 01:15

* 여러분
 하나님의 성전  하나님의 성령이 여러분 안에 거하심   거룩함 

 누구든지  하나님께서도 
 하나님의 성전을 파괴하면  그 사람을 멸하실 것

 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아야 합니다  아무도 사람을 자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리석은 것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


* 우리
 그리스도의 일꾼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관리인   신실성 

 여러분은  주님께서  그 때에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는 아무것도 미리
 심판하지 마십시오 
 어둠 속에 감추인 것들을 환히 나타내시
 며, 마음 속의 생각을 드러내실 것
 사람마다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을 받을 것





교회 내의 분열과 분쟁, 시기와 싸움에 대해서...

하나님의 성전인 교회공동체를 파괴하는 사람은 하나님꼐서 멸하실 것이다.
성도는 스스로 지혜있는체 하지 말고, 사람을 섬기며 자랑하지 말라.
섬김은 하나님만이 받으실 것이며, 자랑은 오직 하나님만 자랑하라.
교회는 하나님의 것이요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것이다.

모든 사역자들은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들이다.
그들에게 요구되는 것은 신실성이다. 충성이다.
모든 목회자를 비롯한 사역자들은 바울의 고백대로 "나는 양심에 거리끼는 것이 없습니다" 라는 고백이 있어야 할 것이다.

교회의 사유화와 목회자의 우상화로 인해 교회가가 시끄럽다
아마도 초대 교회 이래로 지금까지 계속되아 온 교회의 분열과 분쟁이 아닐까 싶다.
교회가 마치 그 교회를 개척한 목사의 것인양, 담임 목사의 것인양 생각하는 목사들과 직분자들, 성도들...
교회에서 하나님을 자랑해야지, 목사들 자랑하느라 정신이 없다.
그 목사가 없으면 마치 교회가 없어질 것처럼 호들갑이요 아우성이다.
교회는 하나님의 것인데...하나님이 세우시고 키우신 것인데...

목사의 이력, 경력, 학력, 은사, 인맥 등으로 자랑질이다. 목사의 기준이 그런것들로 정해지고 그런 것들로 저울질한다.
이 세상의 지혜로 하나님의 성전을 흔들려 한다. 
교단, 교리, 교파 등으로 교회가 이미 분열되어 만신창이가 되었다.
이제 교회는 그들만의 교회가 되었다. 그들과 다른 교회는 교회도 아니다. 

이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리석은 것이요
아무도 사람을 자랑하지 말아야 한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요
모든 목회자, 사역자들은 그저 일꾼이요 관리인일 뿐이다.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가 전할 것은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 예수 뿐이요
우리의 자랑은 오직 주님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