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이사야 22:1-14 (회개하지 않는 이스라엘) 본문

疎通 2 (with YHWH)/Quiet Time

이사야 22:1-14 (회개하지 않는 이스라엘)

에제르 2012. 9. 4. 14:40

주 만군의 하나님께서 친히 '환상 골짜기'에, 혼란과 학대와 소란을 일으키시는 날을 이르게 하셨다.(5)

그러나 너희는 일이 이렇게 되도록 하신 분을 의지하지 않고, 이 일을 옛적부터 계획하신 분에게는 관심도 없었다.(11)

* 그 날에
 주 만군의 하나님께서  그런데 너희는 
 너희에게 통곡하고 슬피 울라고 하셨다.
 머리털을 밀고, 상복을 몸에 두르라고 하셨다
 오히려 흥청망청 소를 잡고 양을 잡고, 고기를 먹고 포도주를 마
 시며 "내일 죽을 것이니, 오늘은 먹고 마시자"하였다





주 만군의 하나님께서 친히 그 날을 이르게 하실 것이다.
이 일은 옛적부터 계획하신 것이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해서, 방탕과 술취함과 세상살이의 걱정으로 너희의 마음이 짓눌리지 않게 하고, 또한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닥치지 않게 하여라. 그 날은 온 땅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닥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또 인자 앞에 설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늘 깨어 있어라. (눅 21:34-36)

이런 일은, 내가 전하는 복음대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내세우셔서 사람들이 감추고 있는 비밀들을 심판하실 그 날에 드러날 것입니다. (롬 2:16)

이 일은 주 예수께서 자기의 권능 있는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에 싸여 나타나셔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을 처벌하실 때에 일어날 것입니다. 그들은 주님 앞과 주님의 권능의 영광에서 떨어져 나가서, 영원히 멸망하는 형벌을 받을 것입니다.  그 날에 주님께서 오시면, 자기 성도들에게서 영광을 받으시고, 모든 믿는 사람에게서 찬사를 받으실 것입니다. (살후 1:7-10)

오늘 날 교회 안에서도 모든 사람을 심판하실 그 날에 대한 관심이 없다.
그저 오늘, 그리고 내일 잘 먹고 잘 살기만을 바랄뿐이다.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세상에 의지하며 산다. 주일에만 그저 습관적으로 교회에 나올 뿐이다.
주님께서 성경을 통하여 모든 말씀을 알리셨음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의지하지 않고, 관심도 없다.
주님의 말씀보다 기적과 표적, 은사들에 더 관심이 있다.
공의와 정의의 하나님보다는 그저 은혜와 사랑의 하나님에 관심이 있다.

회개하라.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통곡하고 슬피 울라. 머리털을 밀고 상복을 몸에 두르라.
교회는 주님의 이 소리를 마음에 새겨야 할 것이다.

주님의 은혜는 우리의 회개를 통하여 주신다.
진실한, 참된 회개 후에 주님만을 의지하고, 이 모든 일을 이루시는 주님께 관심을 가져야 할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