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요한복음 4:27-42 (예수의 말씀을 듣고서 믿게 되었다) 본문
* 추수
* 사마리아 사람들이 믿게 되다
추수할 때가 되다
이미 곡식이 익어서 거둘 때가 되었다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거두어들인다
창세부터 수많은 일꾼들이 이 은혜의 때를 위해 수고해왔고, 이제 드디어 추수할 때가 이르렀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요, 하나님의 일이다.
오래 전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일을 예수께서 마치실 때가 임박하였다
이것이 복음이다
사마리아 사람들의 믿음의 출발은 여자가 한 일을 예수께서 모두 알아맞히셨다는 증언을 듣고 시작되었다
신기함, 궁금함, 호기심, 예언자와 같음...등으로부터 믿음은 시작되었다
마치 병이 치유되고, 기적과 이적, 표징등과 같은 신비스러운 일들을 보거나 듣거나 경험하면서 믿음이 시작되는 것과 같다
그 다음부터 계속 또 그런 것만을 따라다니며 추구하고 기대한다면 그 사람의 믿음은 자라지 못하고 금방 사라져 버렸을 것이다.
그러나 사마리아 사람들은 예수의 말씀을 듣고서 믿게 되었다.
이제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이 보고 듣고 경험했던 기적이나 이적, 표징을 통해서가 아니라 직접 주님의 말씀을 들으며 믿음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예수의 말씀을 듣고서 예수님이 참으로 세상의 구주이심을 알게 됨으로 믿게 되었다
믿음은 말씀을 듣는 것에서 얻게 되고, 말씀 듣는 것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통해서 얻게 됩니다 (롬 10:17 쉬운성경)
믿음의 출발은 호기심이나 신비주의가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들음에서부터이다.
아직도 그런 호기심, 신비, 기적, 이적, 표적, 신유, 예언 등을 좇아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믿음은 예수님이 참으로 세상의 구주이심을 아는 것이다
알고 믿는 것이지, 보고 믿는 것이 아니다.
듣고 믿는 것이지, 경험하고 믿는 것이 아니다.
예수가 누구인가? 어떤 분이신가? 를 듣고 아는 것으로 믿음은 출발한다.
따라서 복음의 메시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선포여야 한다.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어야 한다.
이제 우리들은 이렇게 말하여야 한다.
"우리가 믿는 것은 이제 당신의 말 때문만은 아니오. 우리가 그 말씀을 직접 들어보고, 이분이 참으로 세상의 구주이심을 알았기 때문이오"
성경의 묵상은 나를 믿음으로 초대한다.
성령의 이끄심으로 예수가 누구신지 알게 해 준다. 직접 그분의 말씀을 듣게 깨닫게 해 준다.
내가 예수를 믿는 것은 성경을 통해서 예수가 참으로 세상의 구주이심을 알았기 때문이다.
묵상을 통하여 사람의 말이 아닌 주님의 말씀을 날마다 듣게 하소서
그 말씀이 저의 삶에서 살아 움직이게 하소서. 그리하여 믿음이 더욱 견고하게 하소서
아멘
나에게는 | 나의 양식은 |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다 |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고, 그분의 말씀을 이루는 것이다 |
* 사마리아 사람들이 믿게 되다
그 동네에서 많은 사마리아 사람이 예수 를 믿게 되었다 |
그것은 | 그 여자가, 자기가 한 일을 예수께서 다 알아맞히셨다고 증언하였기 때문이다 |
더 많은 사람들이 믿게 되었다 | 그것은 | 이제 당신의 말 때문이 아니오. 우리그 그 말씀을 직접 들어보고, 이분이 참으로 세 상의 구주이심을 알았기 때문이오 |
추수할 때가 되다
이미 곡식이 익어서 거둘 때가 되었다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거두어들인다
창세부터 수많은 일꾼들이 이 은혜의 때를 위해 수고해왔고, 이제 드디어 추수할 때가 이르렀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요, 하나님의 일이다.
오래 전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일을 예수께서 마치실 때가 임박하였다
이것이 복음이다
사마리아 사람들의 믿음의 출발은 여자가 한 일을 예수께서 모두 알아맞히셨다는 증언을 듣고 시작되었다
신기함, 궁금함, 호기심, 예언자와 같음...등으로부터 믿음은 시작되었다
마치 병이 치유되고, 기적과 이적, 표징등과 같은 신비스러운 일들을 보거나 듣거나 경험하면서 믿음이 시작되는 것과 같다
그 다음부터 계속 또 그런 것만을 따라다니며 추구하고 기대한다면 그 사람의 믿음은 자라지 못하고 금방 사라져 버렸을 것이다.
그러나 사마리아 사람들은 예수의 말씀을 듣고서 믿게 되었다.
이제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이 보고 듣고 경험했던 기적이나 이적, 표징을 통해서가 아니라 직접 주님의 말씀을 들으며 믿음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예수의 말씀을 듣고서 예수님이 참으로 세상의 구주이심을 알게 됨으로 믿게 되었다
믿음은 말씀을 듣는 것에서 얻게 되고, 말씀 듣는 것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통해서 얻게 됩니다 (롬 10:17 쉬운성경)
믿음의 출발은 호기심이나 신비주의가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들음에서부터이다.
아직도 그런 호기심, 신비, 기적, 이적, 표적, 신유, 예언 등을 좇아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믿음은 예수님이 참으로 세상의 구주이심을 아는 것이다
알고 믿는 것이지, 보고 믿는 것이 아니다.
듣고 믿는 것이지, 경험하고 믿는 것이 아니다.
예수가 누구인가? 어떤 분이신가? 를 듣고 아는 것으로 믿음은 출발한다.
따라서 복음의 메시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선포여야 한다.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어야 한다.
이제 우리들은 이렇게 말하여야 한다.
"우리가 믿는 것은 이제 당신의 말 때문만은 아니오. 우리가 그 말씀을 직접 들어보고, 이분이 참으로 세상의 구주이심을 알았기 때문이오"
성경의 묵상은 나를 믿음으로 초대한다.
성령의 이끄심으로 예수가 누구신지 알게 해 준다. 직접 그분의 말씀을 듣게 깨닫게 해 준다.
내가 예수를 믿는 것은 성경을 통해서 예수가 참으로 세상의 구주이심을 알았기 때문이다.
묵상을 통하여 사람의 말이 아닌 주님의 말씀을 날마다 듣게 하소서
그 말씀이 저의 삶에서 살아 움직이게 하소서. 그리하여 믿음이 더욱 견고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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