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여호수아 5:13-6:7 (주님의 군사령관) 본문

疎通 2 (with YHWH)/Quiet Time

여호수아 5:13-6:7 (주님의 군사령관)

에제르 2013. 11. 20. 01:30

* 어떤 사람 / 주님의 군사령관

* 여리고 성
 전투를 할 수 있는 모든 사람  엿새 동안 그 성 주위를 날마다 한 번씩 돌아라 
 제사장 일곱 명  숫양 뿔 나팔 일곱 개를 들고 궤 앞에서 걷게 하여라 
 이레째 되는 날  제사장들이 숫양 뿔 나팔을 한 번 길게 불면
 백성은 그 나팔 소리를 듣고 큰 함성을 질러라
 그러면 그 성벽은 무너져 내릴 것이다
 그 때에 백성은 일제히 진격하여라 
   -.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너의 손에 붙인다




난공불락과 같았던 여리고 성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
주님의 언약 안에 있는 싸움
이미 승리는 주님께 있으니, 우리의 할 바는 믿음으로 순종하는 것

이해할 수 있는가
용납할 수 있는가
설명할 수 있는가
설득할 수 있는가...이런 문제가 아니라

믿을 수 있는가
순종할 수 있는가...의 문제다
그것도 즉각적인 순종, 이해타산을 따지지 않는 순종의 문제다

말도 안 되는 상황에서, 이해할 수 없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은 믿음의 영역이다
너희가 나를 믿느냐...이것은 곧 순종, 행함과 같은 말이다

여호수아는 바로 순종한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해석하거나 분석하지도 않고, 전략이나 전술 뭐 이런것 다 필요 없이...
그냥...순종...믿는 바대로 행함...주님의 말씀이니까...
이스라엘 백성도 마찬가지...

주님의 말씀을 듣기 전에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내려 놓음, 겸손, 자기부인...너의 발에서 신을 벗어라...
그리고 나의 말을 들어라...
너의 생각, 이성, 지식, 위치, 직위, 직분, 권위, 권세, 자존감, 자만심, 상황, 환경...이런거 다 내려놓고 포기하고...
그래야 내 말이 들린다...
그리고 내 말에 순종하라
이것이 믿음이다...

내가 세상과 싸우려 하지 말라
주님이 세상을 이기셨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임하였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