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마태복음 22:15-22 (황제의 것, 하나님의 것) 본문

疎通 2 (with YHWH)/Quiet Time

마태복음 22:15-22 (황제의 것, 하나님의 것)

에제르 2014. 3. 24. 00:30


* 예수를 시험하다
 바리새파 사람들의 재자들과 헤롯 당원들  예수 
 황제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돌려드려라 


* 세금으로 내는 돈 / 데나리온 한 닢

* 선생님(22:16)
   -. 진실한 분
   -. 하나님의 길을 참되게 가르치심
   -. 아무에게도 매이지 않으심
   -. 사람의 겉모습을 따지지 않으심






세금을 바치는 문제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돌려드려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노여움을 받지 않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여러분의 양심에 따르기 위해서도 법을 지켜야 합니다. 여러분이 세금을 내야 하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입니다. 정부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계속해 나가려면 돈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납세의 의무를 다하십시오. 자진해서 모든 공과금을 내고 두려워해야 할 사람은 두려워하고 존경해야 할 사람은 존경하십시오
(롬 13:5-7 현대어성경)

세금도 잘 내고, 연보도 잘 하고.....
세금 떼어 먹지 말고, 헌금 떼어 먹지 말고...
세금 안 내서 돈 벌고, 헌금 유용해서 돈 챙기고...
세상의 법도 안 지키고, 하나님의 법도 안 지키고...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것들을 하지 않으면서 무슨...
이제 세상의 손가락질과 질타와 경멸을 받는 교회가 되었다
오히려 이제 세상이 교회를 걱정한다. 세상이 교회를 구원하려 한다.

목회자들의 세금 문제...
받은 만큼 법에 정한 대로 내면 될 것을...뭐 그리 특별하다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아니라 세상의 어두움과 맛 잃은 소금이 되어가고 있다
모든 많은 성도들도 열심히 일하고 그만큼 아니 그보다 더 내고 있는데...
자꾸 대우 받고, 섬김을 받으려 하고, 높은 자리에 앉으려 하는 특권 의식

황제의 것과 하나님의 것을 구별하자
헌금했다고 세금 안 내지 말고, 세금 냈다고 연보 안 내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