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로마서 7:14-25 (율법과 나) 본문

疎通 2 (with YHWH)/Quiet Time

로마서 7:14-25 (율법과 나)

에제르 2014. 5. 14. 00:41

* 내 속에 자리 잡고 있는 죄
 율법  나 
 신령한 것
 선하다
 육정에 매인 존재, 죄 아래 팔린 몸
 육신 속에 선한 것이 깃들여 있지 않다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일은 하지 않고  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고 있음 

 선을 행하려는 의지는 있으나  그것을 실행하지는 않음

 원하는 선한 일은 하지 않고  원하지 않는 악한 일을 함 

* 법칙 하나
 나는 선을 행하려 하는데  나에게 악이 붙어 있다는 것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나  내 지체에는 다른 법이 있음 
 내 마음의 법  내 지체 안에 있는 죄의 법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섬기고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고 있음 


나...
-. 바울 자신의 경험
-. 인류의 보편적인 경험(율법 아래 있는 삶)
-. 죄의 유혹을 처리할 그리스도와 성령의 능력이 없는 회심하지 않은 사람의 본능
-. 그리스도인 (자기 죄와 씨름하는 전형적인 그리스도인, 자기 힘만으로 사는 그리스도인)




율법은 신령한 것이고 선하다
그러나 나는 육정에 매인 존재로서, 죄 아래 팔린 몸으로 내 속에 자리잡고 있는 죄로 말미암아 그 율법을 행할 능력이 없다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고 섬기지만,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고 있다
죄의 삯은 사망이거늘, 누가 나를 이 죽음의 몸에서 건져 주겠는가?

율법과는 상관없이 나타난 하나님의 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를 건져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직 예수
오직 성경
오직 은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