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잠언 27:14-27 (다투기를 잘하는 여자) 본문

疎通 2 (with YHWH)/Quiet Time

잠언 27:14-27 (다투기를 잘하는 여자)

에제르 2015. 6. 22. 00:30

 

 이른 아침에

 큰소리로 이웃에게 축복의 인사를 하면 

 그것을 오히려 저주로 여길 것이다

 

 다투기를 좋아하는 여자는

 비오는 날 지붕에서 끊임없이 비가 새는 것과 같다 

 그런 여자를 다스리는 것은

 바람을 다스리려는 것과 같고 

 손으로 기름을 가득 움켜 잡으려는 것과 같다 

 

 쇠붙이는

 사람도 

 쇠붙이로 쳐야 날이 날카롭게 서듯이

 친구와 부대껴야 지혜가 예리해진다

 

 무화과나무를 가꾸는 사람이

 윗사람의 시중을 드는 사람이 

 그 열매를 먹듯이

 그 영화를 얻는다

 

 사람의 얼굴이

 사람의 마음도 

 물에 비치듯이

 사람을 드러내 보인다

 

 스올과 멸망과 구덩이가 만족을 모르듯

 사람의 눈도 만족을 모른다

 

 도가니가 은을

 화덕은 금을 단련하듯이 

 칭찬은 사람됨을 알아 볼 수 있다

 

 어리석은 사람은

 곡식과 함께 절구에 넣어서 공이로 찧어도 

 그 어리석음이 벗겨지지 않는다 

 

 너의 양 떼의 형편을 잘 알아 두며

 너의 가축 떼에게 정성을 기울여라

 

 재물은 영원히 남아 있지 않으며

 왕관도 대대로 물려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풀을 벤 뒤에도 새풀이 돗아나니

 산에서 꼴을 거둘 수 있다

 

 어린 양의 털로는

 숫양으로는 

 염소의 젖은 

 너의 옷을 지어 입을 수 있고

 밭을 사들일 수 있으며

 넉넉하여

 너와 너의 집 식구의 먹을 것뿐만 아니라

 너의 여종의 먹을 것까지 있을 것이다

 

 

 

 

다투기를 잘하는 여자...

 

 다투기를 잘하는 아내는 새는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과 같다 (19:13)

 다투기를 좋아하는 여자는, 비 오는 날

 지붕에서 끊임없이 비가 새는 것과 같다

 (27:15)

 다투기를 좋아하는 여자와 넓은 집에서

 함께 사는 것보다, 차라리 다락 한 구석

 에서 혼자 사는 것이 더 낫다.(21:9)

 다투며 성내는 아내와 함께 사는 것보다,

 광야에서 혼자 사는 것이 더 낫다.(21:19)

 다투기를 좋아하는 여자와 넓은 집에서 함

 께 사는 것보다, 차라리 다락 한 구석에서

 혼자 사는 것이 더 낫다 (25:24)

 재산이 적어도 주님을 경외하며 사는 것

 이, 재산이 많아서 다투며 사는 것보다

 낫다 (15:16)

 마른 빵 한 조각을 먹으며 화목하게 지

 내는 것이, 진수성찬을 가득히 차린 집

 에서 다투며 사는 것보다 낫다 (17:1)

 그런 여자를 다스리려는 것은

 바람을 다스리려는 것과 같고 

 손으로 기름을 가득 움켜 잡으려는 것과 같다 

 

그래서 이제 내가 혼자 사나...

 

재산이 적어도 주님을 경외하며 살게 하소서

 

 

 

 

사람은 친구와 부대껴야 지혜가 예리해진다(17)

사람은 사람에게 부딪혀야 다듬어진다(쉬운성경)

사람도 모름지기 이웃과 어울려 살아야 서로 배우고 사는 법(현대어성경)

 

친구들과 더 많은 부대낌, 이웃들과 더 많은 어울림이 필요하다

나한테 많이 부족한 부분이다

피하려 하지 말고, 회피하려 하지 말고 더 많이 교제하려 노력하라

사람들이 나를 다듬어 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