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렘 24:1-10 (좋은 무화과와 나쁜 무화과) 본문

疎通 2 (with YHWH)/Quiet Time

렘 24:1-10 (좋은 무화과와 나쁜 무화과)

에제르 2018. 10. 13. 12:26


 주님께서 나에게 이런 것을 보여 주셨다

 이것은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이 여호야김의 아들 유다 왕 여고냐와 유다의 고관들을 비롯하여 

 기술자들과 대장장이들을 함께 예루살렘에서 포로로 사로잡아 바빌로니아로 데려간 뒤에 있었던 일이다 


 내가 보니, 주님의 성전 앞에 

 무화과 광주리 두 개가 놓여 있었다

 그런데 한 광주리에는 

 맏물 무화과처럼 아주 좋은 무화과가 담겨 있었고

 다른 한 광주리에는

 너무 나빠서 먹을 수도 없는 아주 나쁜 무화과가 담겨 있었다


 그 때에 주님께서 나에게 물으셨다

 "에레미야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였다

 "무화과입니다. 좋은 무화과는 아주 좋고, 

 나쁜 무화과는 아주 나빠서, 먹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일러 주셨다

 "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이 곳에서 바빌로니아 사람의 땅으로 내쫓은 

 유다의 포로들을 이 좋은 무화과처럼 잘 돌보아 주겠다


 내가 그들을 지켜 보면서 잘 되게 하고,

 다시 이 땅으로 데려오겠다

 내가 그들을 세우고 헐지 않겠으며

 내가 그들을 심고 뽑지 않겠다

 이제는 내가 그들에게 

 나를 그들의 주로 알아볼 수 있는 마음을 주겠다 

 그러면 그들이 온전한 마음으로 나에게 돌아와서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그러나, 유다 왕 시드기야와 그의 대신들을 비롯하여

 예루살렘에 남은 사람들과 이 땅에 남은 사람들과

 이집트 땅으로 간 사람들은

 아주 나빠서 먹을 수가 없는

 나쁜 무화과처럼 만들어 버리겠다

 나 주가 분명히 말한다 

 내가 그들을 세계 만국으로 흩어 놓아, 

 혐오의 대상이 되게 하겠다

 그러면 내가 쫓아 보낸 그 모든 곳에서

 그들이 수치와 조롱을 당하고, 

 비웃음과 저주를 받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내가 그들과 그들의 조상에게 준 땅에서

 그들이 멸절될 때까지, 나는 계속 그들에게 전쟁과

 기근과 염병을 보내겠다






좋은 무화과.....나쁜 무화과

내가 이 곳에서 바빌로니아 땅으로 내쫓은 유다의 포로들.........유다 왕 시드기야와 그의 대신들을 비롯하여 예루살렘에 남은 사람들과 이 땅에 남은 사람들과

                                                                             이집트 땅으로 간 사람들


렘 21:8-9 에 순종한 사람들

말씀하시고 그 말씀을 이루어 가시는 여호와 하나님


회개와 구원...

"이제 내가 그들에게 나를 그들의 주로 알아 볼 수 있는 마음을 주겠다

그러면 그들이 온전한 마음으로 나에게 돌아와서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긍휼이요 은혜다.


하나님이 견책하시면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징계를 받는 겸손과 순종이 필요하다.

거기에 희망이 있다.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것이 우리의 희망이요 소망이 된다.


나에게 구원이란, 내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여호와 하나님이 나의 주님이 되시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나는 온전히 회개함으로 주님께로 돌아서는 것이 필요하다.

온전한 마음으로 주님께 돌아오는 것, 이것이 구원의 첫 걸음이다.


회개하라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