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삶

렘 30:1-11 (이스라엘의 구원과 징계) 본문

疎通 2 (with YHWH)/Quiet Time

렘 30:1-11 (이스라엘의 구원과 징계)

에제르 2018. 10. 24. 06:48



 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셨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너는 내가 너에게 한 말을 모두 책에 기록하여라 

 나 주의 말이다

 보아라, 반드시 그 때가 올 터이니 

 그 때가 되면, 

 내가 포로로 잡혀 간 나의 백성을 다시 이스라엘과 유다로 데려오겠다 

 나 주가 말한다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준 땅으로 

 그들을 돌아오게 하여

 그들이 그 땅을 차지하게 하겠다 


 이 말씀은 주님께서 이스라엘과 유다를 두고 

 일러주신 말씀이다

 나 주가 말한다

 슬프다, 그 날이여!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무서운 날이다.  

 야곱이 당하는 환난의 때이다

 그러나 야곱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나 만군의 주가 하는 말이다

 그 날이 오면, 내가 그의 목에서 멍에를 꺾고, 그의 사슬을 끊어서

 이방 사람들이 그를 더 이상 종으로 부리지 못하게 하겠다

 그러면 그들이 나 주를 

 자기들의 하나님으로 섬기며 

 내가 그들을 일으켜 줄 다윗의 자손을

 자기들의 왕을 섬길 것이다


 나의 종, 야곱아

 너는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스라엘아 

 너는 무서워하지 말아라 


 보아라, 내가 너를 먼 곳에서 구원하여 데려오고

 포로로 잡혀 있는 땅에서 너희 자손을 구원할 것이니

 야곱이 고향으로 돌아와서 평안하고 안정되게 

 살 것이며, 아무런 위협도 받지 않고 살 것이다

 내가 너에게로 가서 너를 구원하겠다

 나 주의 말이다


 내가 너를 쫓아 여러 나라로 흩어 버렸지만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이제는 내가 그 모든 나라를 멸망시키겠다

 그러나 너만은 멸망시키지 않고 법에 따라서 징계하겠다 

 나는 절대로 네가 벌을 면하게 하지는 않겠





그 때가 되면, 내가 포로로 잡혀 간 나의 백성을 다시 이스라엘과 유다로 데려오겠다.

그 날이 오면, 내가 그의 목에서 멍에를 꺽고, 그의 사슬을 끊어서, 이방 사람들이 그를 더 이상 종으로 부리지 못하게 하겠다.


구원-징계-벌

공의와 자비, 정의와 은혜


구원은 주인이 바뀌고, 소속이 바뀌는 사건

구원은 하나님이 나의 주님이 되시고, 나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

구원은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실현되고, 자비와 은혜가 베풀어지는 것


하나님의 말씀은 기록되어 있는 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언약의 성취

우리의 구원 또한 말씀하시고 기록된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야 합니다.

그리하여 각 사람은 선한 일이든지 악한 일이든지, 몸으로 행한 모든 일에 따라, 마땅한 보응을 받아야 합니다.(고후 5:10)


주님께서 우리를 심판하시고 징계하시는 것은, 우리가 세상과 함께 정죄를 받지 않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고전 11:32)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자기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려고, 우리에게 유익이 되도록 징계하십니다. (히 12:10)

무릇 징계는 어떤 것이든지 그 당시에는 즐거움이 아니라 괴로움으로 여겨지지만, 나중에는 이것으로 훈련받은 사람들에게 정의의 평화로운 열매를 맺게 합니다.

(히 12:11)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책망도 하고 징계도 한다. 그러므로 너는 열심을 내어 노력하고, 회개하여라.(계 3:19)


주님의 책망과 징계를 받을 때, 우리는 더욱 열심을 내어 노력하고, 회개하여야 한다.

회개는 우리의 살 길이다.

구원은 회개한 자에게 온다.


지금이 어려움이 주님의 책망과 징계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그것을 깨달아 주님 앞에 온전히 회개하고, 더욱 그의나라과 의를 구하는 것이어야 할 것이다.

매일의 새벽 기도를 통해 더욱 주님 앞으로 나아가고, 회개함으로 주님의 긍휼을 바라본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자비와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더욱 열심을 내어 주님 앞에 나아가오니 저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주님이 돌보시지 않으면 하루도 살아 갈 수 없는 존재이오니, 저를 향하신 주님의 얼굴을 돌리지 마소서

아멘